레인보우엔젤 반려동물장례후기 http://rainbowangel.co.kr 레인보우엔젤 반려동물장례후기 RSS Feed ko Thu, 11 Aug 2022 21:09:50 +0900 yongsal@nate.com 믿음아~ 우리아들 믿음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01 아빠가 이런글을 쓸줄이야.. 생각도 못하고 살아왔는데 아빠가 널 만난지 895일만에 너와 이별하고 말았어 엄마와 함께한 6~7년이란 시간과 엄마,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너에게는 행복하고 좋은 나날이였기를 너무나도 바래본다 엄마는 만삭에 고위험 산모라 병원에 입원중인데 이 망할놈의 바이러스때문에 엄마는 우리 믿음이 마지막 무지개 다리 건너는 모습조차 볼수없었어 .. 윤인석 Fri, 05 Aug 2022 21:57:03 +0900 사랑하는 깐돌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00 많이 아파 각오는 했지만 넘 마음 아프고 보고 싶구나~~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갔지만 그동안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까 생각하면 더욱 미안한맘이 든단다~~ 곡기를 끊으면 무지개다리 건넌다해서 안먹는걸 주사기로 강제로 먹인것도 내 욕심이였나 후회도 된단다 우리 깐돌이 엄마한테 소중했고 사랑했고 친구 같았단다 좋은곳에서 친구들과 건.. 조봉선 Sat, 30 Jul 2022 17:30:29 +0900 저희 딩요를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9 23일 저녁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너 24일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친구에게 생후 1달 안되 분양받아 17년 넘게 저희의 가족으로 살던 동생인데.... 따지고 보니 저의 20대 부터 40대 까지 있었네요....제가 결혼을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한 시간이 더 길지만  항상 볼때마다 너무 좋고....또 매일 보는게 아니다 보니 나이먹어 가는게 더 확확 와닿고..... 한 2년 전.. 이승현 Mon, 25 Jul 2022 11:16:20 +0900 호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8 아이가 갑작스럽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정신이 없었는데 무사히 장례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장례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저희 아이를 진심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서 감동적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지예 Fri, 22 Jul 2022 13:35:18 +0900 감사해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6 챨리를 보낸지 보름이 되었습니다 매일 몇번씩울다가 이젠 한번만 울수있게 되었네요 안락사병원에서 안내받았던 금액과 달라 당황스러웠지만 장례후에 위로문자보내주시고 사진액자까지 정성껏 해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례날 받은 영정액자도 집에와서 두니 큰 위로가 되네요 성인제 Fri, 01 Jul 2022 15:00:51 +0900 우리초코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5 우리사랑하는 초코 부디짧은 시간이었지만..너무행복했어.. 고양이별가서도 잘지내고..너무고마워 우리아들초코야..❤️ 따뜻하고 친절하게 너무 ....장례를 우리아이 편히갈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연 Sun, 26 Jun 2022 22:04:12 +0900 캐리야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4 어제 22일 내 동생 캐리가 하늘나라로 떠났다.. 우리가족에게 항상 행복만 주던 캐리 하늘에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한다... 사랑해 그리고 고마웠어.. 하늘에서 다시만나자... 차현곤 Thu, 23 Jun 2022 08:35:02 +0900 나나야 보고싶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3 너무보고싶어. 너를 장례치르고 11시간이 지나가. 너가 없는 집에 돌아와서 너무힘겨워 자꾸만... 자꾸만 네 생각이나... 병원에서 아파하던 너를 데리고 오고 하룻밤을 넘기지못하고 힘겹게 `나나 이제 가요` 하고 야오오옹!!! 크게 울며 우리 가족에게 알리고가줘서 너무 고마워 다행이야 소리소문없이 숨을 거뒀다면 널 껴안고 자던 날 원망하고 또 원망했을거야 왜 .. 한지현 Thu, 09 Jun 2022 05:03:24 +0900 삼식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2 10년동안 엄마아들로 우리삼식이가 있어서 많이행복했어 엄마밖에 모르는 엄마바라기 우리삼식이 너무너무 보고 싶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아빠랑엄마랑 그리고 형이랑 누나 꿈속에서 나타나줘 사랑해 삼식아~~ 김선희 Tue, 31 May 2022 10:47:17 +0900 고미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1 사랑하는 내딸 고미야 지금쯤이면 좋은곳에서 뛰어놀고 있을까? 엄마는 너를 화장하는 순간부터 네가 너무 그립고 만지고싶어 너 없는 하루하루를 어떻게 견뎌야할지 두려운데 그래도 극복해보도록 노력해볼게 엄마옆에선 아파서 서있는것도 힘들고 맛있는 음식도 못먹었지만 그곳에서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다른 친구들과 뛰어놀며 엄마가 고미곁으로 가는날까지 기다려.. 김인영 Wed, 25 May 2022 18:37:16 +0900 우리이쁜 둘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0 2022년5월6일 퇴근을 서둘러하고 들어왓다 왠지 샤워시키고싶어서 샤워를 시키고 딱붙어서 물을 먹이고 조잘조잘 이야기햇다 누나와도 영상통화하고 형아도 통화햇고 모두에게 인사를 다한듯이 이내 숨을 거두었다 엄마가 가장 아플때 늘 옆에 누웠고 슬퍼 울을때 무릎안으로 살포시 안겨왔고 어디든 언제든 눈을 떼지않던 우리둘리~~~ 한번이라도 더 담고 가려는지 .. 정영옥 Sat, 07 May 2022 11:55:38 +0900 장례후기(깜두)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9 17년 키우던 우리 깜두가 오늘 하늘의 별이되었습니다. 병원과연계된 장례식장에서 하려다 네이버 검색후 찾아간 레인보우 장례식장에서 정말 울 아기를 편히 보낼수 있었어요. 두번째 경험인데도 많이 슾프고 힘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을 다해주신 직윈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위로문자까지 보내주셔서 한결 맘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사.. 김은환 Mon, 02 May 2022 23:27:47 +0900 우리 이쁜 막내딸~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8 우리 애기..우리 막내...슈슈야! 잘 도착했어? 애기를 볼수 없는것이..만질수 없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네ㅜㅜ 하늘에선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맘것 뛰놀면서 지내... 오랜시간이 지나야 만날수 있겠지만...우리 잊지말자...꼭 기억할께..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그리고 정말 사랑해! 우리애기 가는길 정성을 다해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경순 Mon, 02 May 2022 09:45:04 +0900 별아~그곳에서는 달이와 함께 마음껏 뛰어 놀으렴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7 작년 9월 하필 여행간날 달이가 상태가 안좋아져서 병원에서도 손쓸방법이 없다고해서 집으로 돌아오는중에 떠나보내고 힘든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얼마후 별이너두 같은병을 얻어 이 엄마는 얼마나 슬펐던지..그래도 넌 오래 살꺼라고 믿었는데..심장판막 참 무섭구나 왜 하필 너희들에게 이런일이 생긴건지..유전병이라지만 너무 빨리 데리고 간 하나님이 무심해 김혜진 Mon, 25 Apr 2022 13:52:49 +0900 코코야 잘 도착했니?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6 우리 가족은 코코가 없어서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 하지만 코코가 좋은곳에 잘 도착해서 맛있는것도 먹고, 뛰어다니고, 잠도 잘자고, 눈도 잘 보이고 행복하면 우리도 너무 행복할 것 같아! 가족들 꿈에도 나와주고 나중에 꼭 다시만나자 사랑해 아가! 우리 가족이 돼줘서 너무 고마워! 새벽에 갑작스레 방문했는데 식사도 챙겨주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가족들 모두 따뜻하게 .. 최수영 Sun, 17 Apr 2022 22:34:56 +0900 밍키야~사랑해♡덕분에 행복했어!하늘나라에서 만나자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5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 밍키가 하늘나라로 간지 하루가 지났네요.. 갑자기 준비한 장례라서 많이 놀라고 당황했는데 검색하다가 알게된 레인보우엔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놀라고 마음이 아플 견주들을 위해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모든 절차에 예를 갖추시는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랐습니다. 우리 강아지를 잘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신 레인보우 엔젤.. 이금자 Fri, 15 Apr 2022 15:58:02 +0900 동동아 하늘에서 만나자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4 내 사랑하는 순둥이 동동이, 사는동안 우리에게 많은 행복을 가져다줘서 정말 고마웠어 누나는 아직도 네가 떠났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지금쯤 하늘나라 가서 우리 내려다보고있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아름다운 봄날, 우리 동동이 누나들 더 슬프지말라고 출근전에 갑자기 인사하고 가서 더 마음이 아파 우리 동동이 누나들 모르게 어디가 많이 아팠구나 이젠 아픔 .. 김지혜 Wed, 13 Apr 2022 19:20:22 +0900 연두야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3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연두 11년동안 수고했어 , 이젠 편히 쉬길 … 연두야 사랑해 영원히 널 잊지않아 ❤️ 김가은 Sun, 10 Apr 2022 20:45:46 +0900 내사랑하는 만남이 엄마가 영원히 잊지않고 사랑해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2 일주일만에 밥한끼 못먹고 아프다가 고생하다가 어제 만남이가 무지개다리늘 건너 아름다운 별이되어 떠났읍니다. 갑작스런 울사랑하는 만남이를 보내야해서 가슴이 미어지다못해 찢어지는것같았읍니다. 사랑스런 아이를 잃은 마음에 너무도 죄책감이 들고 가슴이 쓰라립니다..마지막 가는길..이쁘게 옷입혀주시고 경건하게 보내줄수있게 도움주셔서 그나마 제마음이 위로.. 신미정 Sun, 03 Apr 2022 23:13:16 +0900 남북이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1 마지막에 얼마나 힘들게 떠났을지 가히 상상할 수가 없네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하고 가끔 꿈에 놀러와줘! 평생 널 잊지 못할거야. 다음 생애 더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나자 15년동안 너무 고맙고 미안했어. 사랑해 많이많이 마지막 가는길 잘 챙겨주셔서 그래도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나영 Tue, 29 Mar 2022 22:27:21 +0900 우리 보라 언제까지나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80 20년동안 기쁨과 슬픔과 행복을 함께하고 시간은 이렇듯 너를 붙잡지 못하고 이젠 너를 떠나보낸다..ㅠㅠ 엄마가 힘들까봐 걱정이 됐을까.. 편안히 숨 한번 크게 쉬고 잠자듯이 조용히 떠난 효자아들 우리 보라야 하늘나라 가서는 아프지 않고 꽃길 산책하며 신나게 뛰어다니렴! 엄마 아빠 누나 형 걱정말고 행복하고 잘 지내야한다. 우리 천국에서 또 만나자꾸나! 사랑.. 박경민 Sun, 27 Mar 2022 19:28:20 +0900 하나야... 보고싶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9 내품에서 태어난 우리 하나.. 머리가 너무 커서 머리가걸려 태어나는것도 참 힘겨웠는데 너무너무 건강하고 늠름하게 애교만점으로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낳아준 고양이엄마보다 이 엄마밖에 모르는 엄마쟁이 하나지 그랬는데 1년여 전 3살무렵부터 시름시름 체중이 너무 많이 줄고... 입맛도 없는지 거의 굶다시피하고 내품에만 안겨있는 너때문에 어떡해야하나 속상하고 .. 이하늘 Sat, 26 Mar 2022 01:48:55 +0900 물을 줄때면 기대감에 뱅글뱅글돌던 참예뻤던 초롱아 함께해서 고마웠고 행복했어 잘해주지못해 미안해...이젠 천국에서 편히쉬렴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8 벌써보고싶네 물을 줄때면 기대감에 뱅글뱅글돌던 초롱아 예의바르고 참순했던눈이초롱초롱하고 짬예뻤어 함께 수락산도 오를만큼 건강했었는데 함께해서 고마웠고 행복했어 잘해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해... 이젠 좋은곳 천국에서 편히 쉬다가 다음생엔 사람으로 꼭 다시 태어나렴사랑해^^ 김미영 Fri, 25 Mar 2022 06:41:29 +0900 둥아 고마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7 친구에게 소개하여 받은 햄찌 둥이. 33개월이란 시간동안 가족들의 핸드폰 갤러리를 가득채우고도 남을 둥이와의 추억 암으로 1 달 조금넘게 고생하다 하늘로간 둥이 너무나 슬픈마음을 장례를 치르며 조금은 놓을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쓰레기봉투에 버리는건 도저히 할수없어서 급하게알아본 업체였지만 진심으로 우리가족의 슬픔을 공감해주고 작지만소중한 생명을.. 황혜선 Thu, 24 Mar 2022 19:02:00 +0900 대길이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6 아침까지도 같이 놀고 밥도 다 먹고 용변까지 잘보고나서 잠시 청소기를 돌렸는데 그사이에 하늘나라로 가버렸네요 너무도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 맘을 추스리기가 너무도 어려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놀자고 달려들것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그래도 장례식 준비도 잘해주시고 정갈하게 진행해주셔서 대길이도 편안하게 잘 간것 같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권현석 Sat, 19 Mar 2022 20:22:18 +0900 안녕 다롱아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5 앵무새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고민끝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사랑스러운 아이가 가족이 된지 5개월만에 너무 허무하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네요..너무 정신이없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에서 그냥 상담전화 해본건데 간단한 설명만 드리고 예약한 시간에 찾아갔는데 이미 준비가 다 되어있었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와 마지막 시간까지 충분히 배려해.. 원상연 Tue, 25 Jan 2022 13:29:31 +0900 콩쥐와 함께해주셔 감사했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4 반려견을 이렇게 보낸적이 첨이라 정보가 전혀 없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하나씩 설명해주시고 답도 주시고 장례절차 하나하나 연락 다주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차량이 없는 사람들은 불편한데 모든 하나하나 배려깊은 절차와 준비에 감동 받았습니다 노령견 두마리중 한마리가 너무나 안좋은 상태라 보낼수 밖에 없는 상황에 넋이 나가며 혼자 하나하나 준비 할수 밖에 없.. 권명진 Fri, 21 Jan 2022 21:37:53 +0900 금비야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3 금비야 17년동안 엄마랑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구 사랑해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산이며 들이며 신나게 뛰어놀고 먹고싶은것도 마음껏먹어 할아버지 외로울까봐 지켜주러간거니 할아버지곁도 지켜주고 산책도 실컷하렴 고마웠구 사랑해 김지연 Fri, 21 Jan 2022 13:43:16 +0900 예쁜우리 시루 가는길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2 2022.01.15 우리 시루 고양이별 나라로 가고말았어요 2021년9월14일 오후 5시45분 시루가 태어났어요 우리 시루는 태어나자마자 한시간 가량 호흡을 하지 않았어요 첨이라 발을 동동 구르다가 유투브보고 신랑이 따라해서 살렸어요 그 후 조금 자라는가 싶더니 아이가 개구호흡을 하며 힘들었어요 태어난지 딱 한달만에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는데 이제 막140g 아무것도 해줄수 .. 김은영 Sun, 16 Jan 2022 19:47:25 +0900 송이야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1 고맙고..미안하고 형이 가슴이 메이는구나.. 박정용 Sat, 08 Jan 2022 00:10:20 +0900 똑똑아~~사랑해~행복하자~언제나 어디서든 또 만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0 사랑하는 똑똑이와 잠시 작별하고 보낸다고 생각하니 맘이 슬펐지만 ..레인보우엔젤 직원분들의 성의있는 위로와 절차에 너무 감사했어요.. 똑똑이를 낳아준 엄마 서리와 삼촌 휘리에게 가서 안아프고 또다른 행복한 삶을 다시 시작하길 언니가 맘속으로 응원하고 추억할꺼니까 ~~~똑똑아 사랑해~~고마웠고~~언니랑 엄마랑 아빠 모두가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그보다 더사.. 천서영 Thu, 23 Dec 2021 19:47:04 +0900 사랑하는 초롱아~~ 행복하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9 16년 동안 내 아이로 옆을 지켜준 아가!!! 너로인해 행복한 날들이 참 많았어~~ 어느날 갑자기.. 란 말이 무색할 만큼 하루 이틀 아프다 갑자기 떠나 슬프지만.. 그래도… 마지막 너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럽고… 편안해보여서… 위로가 되었어.. 초롱아~~ 하늘나라에서 예삐 만났니?? 예삐랑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 너는 곁에 없지만… 내 마음속에엔 항상 .. 김순미 Thu, 16 Dec 2021 12:25:36 +0900 사랑하는 똘이야 잘가 미안하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8 똘이야 나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지못해서 미안해.. 천사같은 너인데 나는 그러하지못한 주인이었구나.. 너무미안해 나는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인데.. 강아지를 키울 자격이 없었던것같아 근데도 너는 나를 이해해주고 사랑해주었구나.. 너가 눈감을때 옆에 함께 있어주지못한게 너무 슬프다.. 모자란 주인 만나서 미.. 김경민 Mon, 06 Dec 2021 22:36:01 +0900 마지막을 편하게 보내준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7 시간도 빨리도착할거 같아서 연락드렸더니 바로 준비도해주시고. 지아를 편하게 보내준거 같아서 마음이 그래도 편해요. 정말 조심스럽게 닦아주시고, 화장하러 가는길 까지 인사와 설명 꼼꼼히 진행해주셨어요. 비용상담할때도 전혀 부담을 주거나 하시지않았고 저희가 선택할수있게 전혀미안하지않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미향 Mon, 06 Dec 2021 09:52:31 +0900 다롱아 우리에게와서 고마웠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6 사랑하는 다롱아~~ 끝까지 가족들 생각하느라 편안하게 간거니? 엄마따라 처음 집으로 왔을때가 기억나네~~ 하늘에서 먼저간 동생 여름이가 기다릴꺼야!!외롭지 않게~~ 마지막 식사가 그래도 맛있게 먹고가서 넘 고마웠고 부디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좋은곳으로 가서 맛있는거 많이먹고 우리 잊지않았으면해♡♡♡ 다롱이와의 추억 잊지않고 평생 기억할께 다롱이 .. 엄미영 Sat, 04 Dec 2021 18:59:20 +0900 사랑하는 아지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4 아지야 잘도착했지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마음껏 뛰면서 놀아 8년6개월이란 시간동안 함께 지내줘서 고마워 너무빠른 이별 같아 너무아쉅다 행복했던 시간 잊지않을께 꼭 행복해야돼 고맙고 사랑해 . . . 이상규 Thu, 02 Dec 2021 03:11:22 +0900 사랑하는 콩콩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3 콩콩아 ~ 긴긴 이별을 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더구나 낯선길을 엄마도 없이 잘 찾아갔는지 걱정이 되었지만 울 착하고 이쁜 콩이를 하느님께서 꼭 안아주셨으리라 믿어 맘껏 뛰어놀고 잘먹고 잘자 가끔 엄마찾아오고ᆢ 언제나 언제까지 울 콩이 사랑해~♡ 유미경 Tue, 30 Nov 2021 21:08:57 +0900 레인보우엔젤 장례식장 진행, 절차 최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2 11.27(토)10시 예약, 처음 겪어보는 우리 가족 꽃지의 하늘 나라~ 슬픔과, 장례식장에 대한 생소함을 불식 시켜준 레인보우엔젤 장례식장 시설의 깨끗함과 내가족과 같이 성의있는 진행 직원들의 배려에 안도와 슬픔을 반감. 감사드립니다. 당일 인터넷 검색 후 알게된 레인보우 자주 온라인 홍보와 최근 개원 만큼 깨끗한 시설을 부탁드립니다. 황용봉 Sat, 27 Nov 2021 20:17:02 +0900 슈슈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1 우리곁에 와주어서 너무나도 고마운 너무나도 행복했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슈슈가 모두들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라면서 저 하늘의 별이 되었어 슈슈야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잘지내 먼훗날 가면 네가 제일먼저 달려와주렴 미쳐 못준사랑 마저 다줄께 슈슈야 사랑해 이인한 Fri, 26 Nov 2021 19:40:59 +0900 복길아 잘가고 너무 고마웠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0 함께한 시간동안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실감이 나지 않지만 잘가고 잘지내마지막 잘 보낼수 있어서 다행이야  임용 Thu, 25 Nov 2021 08:47:40 +0900 사랑이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9 21년 노견생활 크게 아프지 않고 잠들며 조용히 함께 잠들던 잠자리에서 떠난 너를 다시 떠올리니 마음이 아프다.그래도 행복하게 갔을 거라고 생각하며 고통스럽지 않게 간 우리 사랑이 보내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언제나 내 맘속 기억속에 있는 사랑이의 모습을 잊지 않을게그동안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이진희 Tue, 23 Nov 2021 23:45:13 +0900 뽀삐야 ..좋은곳으로 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8 우리 뽀삐... 아직도 너 이름만 부르면 눈물이 나... 16년동안 우리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또 보자.. (정성껏 도와주신 덕분에 잘 보내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진 Mon, 22 Nov 2021 19:56:09 +0900 뚱이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7 뚱이야 13년동안 엄마에게 소중한 추억 남겨줘서 고마워 아프지않고 지내다가면 좋은데 우리 뚱이가 아프게 가서 엄마 마음이 무겁고아파.. 뚱이야 아지랑 멍이랑 만나서 마음껏 뛰어놀고 짖고 재밌게 놀면서 지내고 있어 우리 이다음에 꼭 다시 만나게~ 엄마가 정말 많이 우리 뚱이 사랑했어 많이 보고싶고 지금도 만지고싶고 안고싶고 그렇지만 더이상 너가 안아파하니.. 이성은 Sun, 14 Nov 2021 20:58:14 +0900 길 위의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6 약 2년간 함께 해온 길 위의 천사 까꿍이의 마지막 모습은 제가 상상해온 것과 너무 달랐습니다. 소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아이.. 궁디팡팡을 유난히 좋아했던 아이.. 캣잎 스틱에 환장하던 아이.. 제 기억 속 까꿍이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사고로 인한 까꿍이의 처참한 모습을 도저히 볼 수 없었습니다. 수습해야할 엄두도 나지 못했습니다. 레인보우엔젤 여러분들.. 백신한 Sat, 13 Nov 2021 13:05:50 +0900 단비야..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5 단비야 하늘나라 잘도착했지? 우리단비 많이아프고 하늘나라가서 언니가 마음이 안좋네..어제 억지로 약을먹이는게 아니였는데..언니랑오빠가 미안해 단비야..하늘나라에서는 우리단비가 다리안아프고 심장도안아프고 잘뛰어놀고 있을거라 생각하고있을게!! 우리단비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난다는걸 생각지도 못해서 충격도 크고 마음도 안좋네.. 단비가 우리가족을 많이사.. 송미선 Wed, 10 Nov 2021 08:39:57 +0900 콩아...잘도착햇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4 콩아...잘 도착햇지? 그 어떤말로도 너를 보고싶은마음 표현할길없다 2011년도에 우리집에 처음왔을때 소심하고 겁많은 너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도 많았어 사람보다 더 똑똑하고 누나랑 형아대신 엄마옆을 항상 든든하게 지켜주던 너를 어떻게 잊을수 있을지 방법을 모르겠어 엄마의 분신과도 같았던 너를 누나조차도 이런데 엄마마음은 어떨지 감히 상상조차도 못하겠어 진.. 김지연 Sun, 07 Nov 2021 00:52:28 +0900 천사...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3 2019년,12월13일 방광과 요도에 결석으로 인해 수술후.3개월간 무난히지내오다2020년.3월경 다시 혈뇨를 보임.결석수술한 병원에서 초음파 진단시 방광염이라 하여 염증인줄 알고 염증약을 50여일,복용중 호전이 없었기에 타병원에서 재진시 기존병원 오진으로 인해 방광종양 이라는.청천병력같은 진단을 최종적으로 받고,2020년,3월부터.2021년 11월5일 아침까지내복약만으로 유지,.. 조태형 Sat, 06 Nov 2021 12:37:15 +0900 고마워 깜순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2 천사처럼 우리에게 나타준 사랑하는 깜순아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가 가족들한테 먼저가서 기다린다고 인사해줘서 너무 고마워. 무지개다리를 건너 재롱이랑 만나서 잘 놀고 있지? 전처럼 같이 싸우지 말고 재밌게 같이 놀구 맛있는거 많이 먹구 깜순이 좋아하는 꽃도 실컷보구 지내면 좋겠다. 아마 우리 가족들은 너무너무 건강해서 만나러 가려면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릴거야. .. 김지수 Fri, 05 Nov 2021 13:14:31 +0900 사랑해 데구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1 데구리야 떠나는 길 많이 아프진 않았니? 엄마가 더 챙겨줬어야 했는데 미안해 당연히 20살까지 엄마옆에 있어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준비할시간도 없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가버리니ㅠㅠ 정말정말 살리고 싶었는데 미안하다는 말밖에 해줄 수가 없어ㅠㅠ 사랑해 데구리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너 하고 싶은거 다해 . 반려동물을 처음 보내보는거라 제정신이 아니.. 강새미 Mon, 01 Nov 2021 07:38:08 +0900 잘가 꼬마야, 또 만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0 꼬마야 이 사진이 언제인지 아니?17년도 니가 처음 우리집에 자리 잡았을때 사진이야꼬마야 나는 고양이가 싫었어, 다가오지도 않고 만지지도 못하는 동물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너는 처음 날 볼때부터 달랐어여름날 밤, 어둑어둑하고 주황빛 가로등이 간간히 비치던 그 길에서 나는 너를 처음 봤어근데 너는 나를 보고 바로 다가오더라? 그리고 내 발에 너의 머리를 비볐어내.. 윤석현 Sun, 24 Oct 2021 22:05:07 +0900 사랑하는 우리 니즈~~~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9 우연치 않게 엄마 곁으로 와서 엄마는 너무 행복했는데 우리 니즈는 행복했을까?? 마지막 가는길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혼자 떠나게 해서...... 외로웠지?? 그나마 레인보우엔젤에서 함께해줘서 덜 외로웠을꺼야 감사합니다!!! 우리 니즈 잘 보내주셔서~ 잊지 않겠습니다!!! 니즈야~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꺼야!!! 우리 다시 만나자~~ 그곳에서 행복한 시간.. 황영희 Thu, 23 Sep 2021 15:06:42 +0900 콩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8 콩이야.. 아직도 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모르겠어. 너무나 슬프기만해.. 세상에태어난지 한달만에우리 가족품으로와서 지낸지 15년이란세월이 흘렀고.. 우리콩이 겁도 많고, 예민하고.. 널보내고 와서 우린 아직도 너무나 그리워.. 우리콩이가 길은 헤매진 않을까.. 밥그릇도 못치우겠고.. 콩아.. 누나.엄마.아빠.형.애기.가족으로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구.. 우리모두 지켜.. 박채연 Tue, 21 Sep 2021 03:31:35 +0900 급작스러운 도움에 감사해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7 인터넷으로 검색만하다가 미리 준비도 못한 상태에 일요일에 전화드렸는데 도움주셔서 감사했어요. 너무 울어서 제대로 통화도 힘들었는데 기다려 주시고 시간도 잘 맞게 예약해주셔서 도움받았어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도 도움줄수 있는 업체로 번창하세요 울 아가 예쁜 액자도 꼭 주세요. 5년간 약을 먹고 마지막 2주는 걷지도 못할정도로 아팠던 두리야. 이제 안아프.. 김은임 Mon, 20 Sep 2021 10:27:46 +0900 사랑하고또사랑하는..울코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6 마니마니....사랑해 그곳에서...친구들과 맘껏뛰어놀구...건강하렴 매일매일....행복하렴 P/S 레인보우엔젤 직원분들 덕분에 울아가 편하고 따뜻하게 잘보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성준 Wed, 15 Sep 2021 13:19:08 +0900 고마운 시월이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5 안녕 시월아. 언니야 :) 언니 병원에 있을 때 거북이처럼 오래오래 잘 살라고 오빠가 널 데려와줬는데, 그때 500원 짜리 동전만큼 아주 작았던 시월이의 모습이 생각나. 먹성이 워낙 좋아서 이 사료, 저 사료 뭐든 잘 먹던 우리 시월이가 어느 순간 손바닥 만큼이나 커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기뻤어. 그런 우리 시월이가 얼마 전부터 제대로 먹지도 못하더니.. 혼자 수조 .. 정민서 Wed, 15 Sep 2021 08:27:04 +0900 안녕, 마키야.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4 7년 전 엄마의 품에 안겨서 우리 집에 와서 13살이 될 때까지 우리와 함께한 모든 추억들 잘 간직할게. 너를 통해서 많은 걸 받고, 많은 걸 느꼈어.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우리와 함께 있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부디 이제는 아프지 않고 평안히 지냈으면 좋겠어.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잘 지내자. 마키야, 사랑해. 고마워. 경황이 없는 가족들을 위해 늦은 시간임.. 이정심 Tue, 14 Sep 2021 22:16:55 +0900 애교많고 사랑스런 셋째 달이 그곳에서는 편안하렴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3 하얀 꼬물이로 태어났을때가 엊그제같은데..벌써10년이 되었네..네마리의 아가들 틈속에서도 넌 항상 빛이 났었지^^ 출근할때마다 잘다녀오라며 졸린몸일으켜 비틀대면서도 눈도장찍고..그러던어느날 갑자기숨을헐떡거려 병원을갔을때 심장판박이라는 소리를듣고 이엄마는 그자리에서 울고말았지 많이 살아야 1년! 더길어야 2년이 안될꺼라고ㅜㅜ1년은 잘버텨주길래 그래 더 .. 김혜진 Wed, 08 Sep 2021 14:15:17 +0900 내사랑 못난이 아픔업이 편하게 쉬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2 예정된시간에 도착해서 직원분들에 친절한 응대로 깨끗한시설에서 우리 못난이 보낸것같네여 직원분들에 친절함이 빛을 발하셧구요 더욱더 우리 못난이 편안하게 조은곳으로 보낸것 같습니다 16년을 함께한 우리가족 우리딸 못난이 다음생앤 사람으로 태어나서 우리 행복하자 너무 사랑한다 아푸지말고 그곳에선 행복하렴 직원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이경란 Thu, 19 Aug 2021 22:39:10 +0900 내 보물 1호 잘 가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1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저희 애기 잘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랑 마지막 인사를 잘 할 수 있었어요. 처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저희 가족을 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꼭지야, 우리가 함께한 9년이란 시간동안 언니는 너무나도 벅차게 행복했고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 할만큼 소중한 시간이었어.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했어. .. 장소연 Mon, 16 Aug 2021 19:40:49 +0900 초롱아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0 저번 달, 16살이라는 많은 나이로 폐수종 진단을 받고 한 달이나 버텨줘서 고마워. 한 달 전, 입원 시킬 때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몰라, 수의사 선생님이 오늘이 고비라고 말을 들었을 때  차라리 집에서 보내줄걸 그랬나 생각도 들고, 가뜩이나 병원 싫어하는 너가 잘 버틸 수 있는지 너무 걱정 되었지만 다행히 고비라는 하루 이틀을 버티고 3일 후에 퇴원 했을 때 .. 윤찬우 Sat, 14 Aug 2021 12:55:54 +0900 덕분에 마지막 가는길을 잘 보내주었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9 안녕하세요, 20년간 함께한 동생 가는길에 함께 하게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새벽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차분히 연락받고 기다려주시고가서 눈물만 흘리느라 정신없던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친절한 절차등을 모두 천천히 이야기주셨습니다.  마음이 추스러지지않아 추모관에서 끊임없이 눈물짓던 저희가족을 잘 기다려주시고 끝까지 잘 보낼 .. 차연정 Thu, 12 Aug 2021 09:56:24 +0900 덕분에 잘 보내주었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8 너무 사랑하는 가족이 갑자기 떠났어요 이른 시간임에도 친절히 응대해주셔서덕분에 마음껏 울고 추모하면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어서 헛소리도 많이 했는데(정말 죽은거냐 뜨거운거아니냐..) 장례지도시분께서 차분히 위로해주시면서 애기를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처음 겪는 이별이 덕분에 버틸만해졌던 것 같아요 애기 얼굴 그려진 선물도 주시고..감사합.. 차연송 Thu, 12 Aug 2021 09:18:34 +0900 사랑하는 내 동생 잘가ㅠ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7 레인보우엔젤 덕분에 갑작스런 강아지 동생의 죽음을 편안히 보내줄 수 있었 습니다. 밤중에 방문했던 장례식장이 깨끗했고, 지도사님도 친절히 예를갖춰 강아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액자로까지 만들어서 보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김지영 Wed, 11 Aug 2021 19:41:45 +0900 우리 사랑하는 모모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6 13년 동안 엄마 아빠곁을 지켜준 우리 작은 천사 모모야.. 지금도 13년전 네가 나를 선택해준 그 순간이 감사하고 또 감사해. 그동안 아빠의 욕심때문에.. 널 보낼준비가 안되어 있던 내 욕심때문에 병원을 오가는 생활을 하게해서 너무 미안해..너무 사랑한다 우리 모모. 아직도 어제 엄마아빠 옆에서 널 도와달라고 하는건지 사랑한다고 얘기해주는건지 뜻 모를 너만 쓰다듬고 .. 이홍영 Tue, 10 Aug 2021 10:53:29 +0900 똑똑하고 너무 예뻤던 내 동생 똘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5 똘이야 무지개 다리를 건너 좋은 곳에 도착했니? 너를 보내고 누나랑 엄마는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더구나..늘 제일 먼저 반겨준게 너였는데 늘 너로 인해 웃음꽃이 피었는데..많이 보고싶다 그래도 마지막에 우리 품으로 와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해 널 보내는 길에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오늘 얼마나 무섭고 덥고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 윤세란 Tue, 03 Aug 2021 23:37:07 +0900 저희 엄지 마지막길 편안하게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4    우리 아이 아름답고 예의있게 보내주시는 모습보고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엄지의 마지막 길을 제대로 보내주지 못하면 마음에 상처가 더 깊었을텐데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사람처럼 언제가 되었 던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날이 올 수 밖에 없는 걸 알기에추후 또 우리 아이들을 보내야 할 경우 레인보우엔젤을 또 찾게 될.. 이지선 Mon, 02 Aug 2021 10:00:33 +0900 세상에서 가장 예쁜 뽀뽀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3 널 처음 데려왔을 때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작지만 눈빛이 똘망똘망했고, 너무나도 예뻤다. 춘천의 작은 자취방에서 너와 가족이 된 첫 날, 적응하려는 널 보면서 가슴이 벅찼다. 나를 보호자로 여기며 잘 따라줬었는데 간식 먹을 때 쓰다듬으려다 본능적으로 날 물려는 너의 모습이 순간 맘에 들지 않아 코를 때리고 무섭게 했었던 것이 참 미안했다. 그래도 아빠라.. 정태종 Sun, 01 Aug 2021 07:00:26 +0900 나의 고양이 사랑이 잘 떠나보내고 왔어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2 3개월을 고통스럽게 아프다가 떠난 우리 사랑이.. 눈도 못감고 떠났는데 보내기 전 겨우 눈을 감겼어요... 저녁 8시로 장례 예약을 하고 하남에서 제일 가까운 광주로 안내를 해주셔서 1시간만에 도착하여 차분하고 평안하게 진행이 되었고요 충분히 작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아이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기본 장례비 외 나머지는 옵션이었는데 강요.. 한제나 Fri, 16 Jul 2021 12:14:11 +0900 안녕 내사랑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1 14년동안 한결같이 엄마지켜주느라 고생한 내아들 내사랑 아빠 누나들.학교출근하고.엄마마져 외출하고 오는날은 늘 혼자였을텐데 그생각이 너를 장레를치루면서 들다니 정말 미안해서 미칠것만같구나 좋은기관 잘 선택해서 일사천리로 진심을다해 장례치뤄준 업체에 너무 감사하고 직원들이 한결같이 친절해서 너를 맡긴게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스톤도 너무 이쁘게 제.. 오경화 Wed, 07 Jul 2021 16:03:50 +0900 잘가보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0 보리 장례 잘 치르고왔습니다 무엇보다 강매나 가격으로 장난치는게 없어서 좋았구요 저희는 모두 추가비용없이 기본으로 했습니다. 설명해주시는 젊으신분들도 모두 예의있으시고 공감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금석 Sun, 27 Jun 2021 19:17:17 +0900 나의 소중한 아가 페퍼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9 사랑하는 아가야 잘도찰했니? 엄마랑 아빠는 아직 우리페퍼의 빈자리를 실감하지 못한단다 우리 아가 1년동안 엄마아빠한테 너무나도 큰 사랑을 주고 가서 너무나도 고맙고 미안해 우리아가 겁도 많은데 거기서 엄마아빠없이 잘지내는지 너무 걱정이된다.. 엄마아빠가 항상 기억할게 아가 그러니 거기서도 많은 사랑 받으며 맛있는것도 먹고 마음껏 뛰어놀으렴 이제 더이.. 김영선 Fri, 18 Jun 2021 09:56:26 +0900 너를 처음 만난 날부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8 처음 뒷마당에서 3일 내내 울던 아이가 너였다는 걸 일찍 알았더라면 힘들지 않게 하루라도 더 빨리 데리고 올걸 이라고 후회를 했지.함께 낳은 다섯 마리 중 삐쩍 마르고 곧 죽을 것 같던 너 만을 놓고 가는 어미의 마음도 많이 아팠을거야. 그렇다고 네 친엄마를 미워하진 마. 길에서 사는 인생이 그렇게 쉬운 생은 아니니까 엄마도 다른 형제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수.. 이찬서 Mon, 07 Jun 2021 13:30:39 +0900 유키야 이제 아프지마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7 사랑하는 유키.. 떠난지 이틀이지만 많이 보고싶구나 동물병원에서 주인과 이별하고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던 유키..  엄마가 안아주니 얼굴을 핥아주며 반기던 너를 데려와 가족이 된게 12년이 되었더구나 그동안 충직함과, 이쁨으로 엄마, 아빠, 형 모두에게 큰 기쁨을 주었지 마지막 3년간 많이 아팠지만 병원에 입원해서도 착하게 말 잘듣던 우리 유키.. .. 조현기 Mon, 31 May 2021 22:36:16 +0900 우리 이쁜 까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6 우리 이쁜 아들 까비야, 지금은 하늘품에 안겨 반짝이는 별이 되어있겠구나. 아빠는 널 보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구나. 해맑게 뛰어다니며, 온갖 재롱과 귀여움을 뿜어낸 너였기에, 더욱 더 실감이 안나는구나. 우리 까비는 정말 잘생긴 미남이었어. 모두 널 보면 이쁘다고 손길주고싶어 했지. 심지어 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널 보면, 한번이라도 만져보고싶어 .. 구회열 Tue, 25 May 2021 05:11:56 +0900 뽀얌이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5 뽀얌아 초혜언니야 하늘나라에는 잘도착했니? 우리가족 모두 슬프지만 너가 오래고통받지않고 전날에 맛있는 것까지 먹고 하늘나라로 가서 감사해하고있어 거기서 혼자서든 친구와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뽀얌아 가족들이 너를 기억할게 영원히 사랑해 ~ 권초혜 Thu, 20 May 2021 21:34:36 +0900 안녕 반시야 고맙고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4 안녕 반시야 누나가 못해준게 너무 많이 생각나서 너무나 미안해 그래도 거기서는 더이상 아프지말고 길에 지내던 너를 데려와서 더 잘 살피고 안아줬어야했는데 너무 사랑하고 누나의 셋째 고양이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누나한테 항상 사랑을 알려줘서 감사해 거기서 먼저 쉬고있어 행복하게 놀고 웃고 있어야해 너 편하게 있어 우리 꼭 다시만나 안녕 윤도이 Wed, 28 Apr 2021 11:15:35 +0900 우리 예쁜 체리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 해야 해ㆍ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3 우리 예쁜 체리가 14년을 우리 가족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떠났습니다ㆍ구석구석 체리의 흔적이 너무 많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ㆍ 갑작스럽게 아파서 이렇게 허망하게 우리 곁을 떠날거라고 마음의 준비도 하지 못했는데 병원에서의 오진으로 치료의 방법이 잘못된건 아닌지ᆢ내가 너무 잘못해준건 아닌지 후회스러움이 너무 많습니다ㆍ무지개다리를 건넌 체리를 안고 .. 윤미경 Sat, 17 Apr 2021 09:34:37 +0900 사랑하는 개나리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2 사랑하는 내새끼 개나리야 벌써 보고싶다~ 그동안 힘든데도 잘 견뎌줘서 고맙고 미안해 언니욕심에 괜히 너를 더 힘들게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미안해 개나리가 우리한테 와줘서 지금까지 너무너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어! 평상시에 더 많이 챙겨줄걸 더 많이 잘해줄걸 더 많이 사랑해줄걸...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신나게 뛰어놀아야 해!! .. 이선아 Sun, 07 Mar 2021 17:56:04 +0900 내동생 호시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1 호시야 언니가 좀 더 호시의 노화를 이해하고 건강 잘 챙겨주지 못한게 걸린다천사같이 예쁜 모습으로 내 곁에 와 16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를 사랑하고 지지하고  인생의 큰 의를 부여해 준 너너만한 좋은 친구이자 동생이 또 있을까 싶다너의 빈 자리가 넘 커 아직은 눈물이 마르지 않지만 네가 진정 원하는 모습의 나는 아니겠지너와 나는 쌍둥이처럼 성향이나 모든 게 .. 김정아 Wed, 03 Mar 2021 10:01:24 +0900 사랑하는 내 아들 까망아~~~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0 아빠가...미안해... 잠깐이라서 너를 내손에서 내려놓은게...널 이렇게 만들었구나... 내가 널 안고있었다면...이런일이 없었슬텐데...정말미안해... 이별에 시간도없이 사고로 너를갑자기 보내게 될줄 정말 몰랐어... 차가운 차도에 누워서 피흘리는 널 안고 정말 무서웠는데... 아가야 너는 얼마나 더 아프고 무서웠을까... 아들아 이담에 엄마 아빠 죽으면 그때 다시만나자... .. 황종필 Fri, 12 Feb 2021 00:24:37 +0900 사랑하는 내동생 공주.. 잘가 ..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9 공주야.. 언니가 공주 너무 보고싶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언니 꼭 공주 만나러갈게 거기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먹고싶었던 고기 많이 먹고 아프지마..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으면 언니가 꼭 공주 만나러갈거야 사랑해 공주야.... 너무 보고싶은 우리 공주 냄새가 너무 그립다... 하울링 소리.. 코고는 소리 .. 그리워 너무 힘들어.. 우리 공주 잘갔지~~~? 언니 너무 걱정되.. 김효주 Mon, 08 Feb 2021 18:57:10 +0900 아롱아 좋은데 가서 행복하게 살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8 아롱아. 그렇게 갑자기 가면 어떡하나? 그럴줄 알았으면 내가 그리 섭섭하게 안했을텐데 후회가 많이 된다. 떠나기 전날 체하여 고통스러이 바라보던 눈길이 얼마나 마음에 남아 있는지 모르겠다. 그게 갈려고 그리 본것이냐 아롱아. 너무 미안하다. 어린 너를 어미에게서 떼어와서 13년간 여행지에서 너를 숨기며 숙소에 들어가던일, 산책하던일, 드라이버,목욕, 미용시키던.. 최성욱 Sat, 30 Jan 2021 15:45:52 +0900 뽀롱아 편히 잘자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7 네가 있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 늘 그립고 보고 싶을 거야 무지개다리에서 아빠 만났는지도 궁금하다 우리가족 모두가 너를 사랑해 뽀롱아 편히 잘자렴... 다음 생엔 인간으로 태어나길... ps. 뽀롱이 잘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맘편히 뽀롱이 보낼 수 있었어요 김경리 Thu, 21 Jan 2021 10:35:19 +0900 사랑하는 꽁이 그리고 먼저 간 맹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6 지금쯤이면 꽁이가 맹이를 만났을지 모르겠네.. 주인으로써 좀 더 신경써주고 관심을 갖고 돌봐줬어야 했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너희가 있어서 지난 7년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소중했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어. 말 못하는 답답함이 얼마나 컸을지 그리고 얼마나 아팠을지 그걸 몰랐던 주인으로써의 내 무지함이...  내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 이승민 Wed, 13 Jan 2021 18:22:08 +0900 내동생 공주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5 어디서 왔는지 첫만남부터 남달랐던 우리동생 공주야 아직 다 자라지도 잘 먹지도 못해 작은체구에 말랐던 첫만남.. 벌써 11년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그동안 한번도 아프다고 표현 안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항상 웃음과 기쁨만 주려한 공주는 오빠삶에 전부였단다 우리 행복했던 추억 늘 기억할께 공주야 우리가 눈으로 바라보고 안아주진 못하지만 우린 늘 함께있다고 .. 정경태 Tue, 12 Jan 2021 09:56:48 +0900 우리 예쁜 똘이 예쁜 별이 되어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4 우리 똘이 처음에 왔을 때는 정말 작고 머리도 제대로 못 가누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떠나 보낸다니 정말 아쉽고 슬프다. 예민했던 너였지만, 넌 나에게 정말 비타민 같은 존재 그 이상이었어 먼저 와서 애교도 부려주고 자고 있을 때 뽀뽀로 깨워주던 네가 없는 이 집이 너무나도 허전하다. 웃으면서 보내준다고 했던 말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늘 함께하자 언제나 너의 옆에 있.. 엄주향 Wed, 06 Jan 2021 14:09:37 +0900 똘이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3 사랑하는우리똘이야 너무미안하고 고마워 이제는아프지말고 냥이별에서 좋은친구만나서잼나게놀고행복하게지내 나중에아빠가 널보러가면 마중나와있을거지 우라똘이사랑해 래인보우엔젤 빠른일처리에 정성어린서비스감사합니다 김남경 Wed, 23 Dec 2020 17:20:43 +0900 나의 아들 콜리야...너무 보고싶구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2 콜리야 너를 다시 못본다고 생각하니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구나너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지만 지켜지지못해 너무나도 가슴아프다.비록 짧은시간 함께했지만 내 마음에서는 영원히 그 시간이 함께 할꺼야너가 처음에 와서 내품에 안겨서 나를 핥아주면서 쳐다보는 그 순간이 아직도 내눈에 선명한데..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 너무나도 작고 귀엽고 이쁜 모습들 하나하.. 양준혁 Sat, 19 Dec 2020 23:57:03 +0900 도로시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1 나의천사 도로시 천사로 왔다가천사처럼 사라진 아가 도로시 준비없이 도로시와 헤어져 아직도 실감도나지않고 어디서 쏙 목내밀고 나올것만 같은데 엄마는 아직 못보내고있어 어쩌니 엄마 만날깨까지 무지개 다리에서 재미있게 놀고있어 세상어디에도 없는 내사랑 사랑하고 또사랑하고 너무 보고싶을거야 아픔을 참고 혼자견디다 갔지만 그곳에서는 다 나은 몸으.. 황정순 Wed, 09 Dec 2020 21:09:52 +0900 테리야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0 씩씩하고 착한 우리집강아지...테리지난16년이 넘는 세월~즐거운시간, 행복한시간들 만들어줘서 고마워.우리가족은 아직도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야되는데~테리와 함께하진 못하지만,,,우리집강아지는 영원히`테리`몇년간 눈이 보이지 않아서 힘들었지...우리도 너무 안타까웠단다.그곳에서는 환하게~보고, 짖고, 우리가족도 기억하며 잘 지내렴.네가 좋아하는 고.. 최희진 Tue, 08 Dec 2020 20:40:17 +0900 나의사랑하는딸 별이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9 사랑하는 내딸 별이야 엄마가 미안해 더잘해주지못해서 좋은데가서 아프지말고 햄복하게 지내 사랑한다 내사랑하는 별이야 이미애 Tue, 08 Dec 2020 01:30:27 +0900 다신볼수없고 만질순없지만 엄마가슴속엔 영원히 있을 꼬미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8 이런 이별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엄마품에서 떠나간 꼬미가 엄마는 무척이나 보고싶고 한번만이라도 꽉 안아보고싶다 차가운 바닥에 오래냅둬서 미안해 얼마나 춥고 아팟을까 꼬미 너는 항상 엄마를 지켜주기 바빴는데 엄마는 그런 널 지켜주지도 못했다는 생각에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어딜 그렇게 뛰어가고싶었던거니 내새끼ㅠㅠㅠ 그게 마지막일지 .. 서정미 Fri, 04 Dec 2020 07:12:45 +0900 울공주 미미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하고 이순간도 보고프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7 미미야♡ 너떠난 지 이틀 째인데... 밤새 네가 보고파 엄마 약에 의존해 잠이 들었네. 보고싶어 미칠 것 같아. 엄마가 우리미미 만나 정말 행복했어. 엄마가 우리공주 너무너무 사랑하고 고마워 한 거 알지 다음생에 미미가 원한다면 엄마랑 다시 인연을 맺자구나 사람으로 꼭 환생해서 이뿐 공주로 태어나 사랑받길 엄마기원할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미미내강아.. 오해경 Wed, 02 Dec 2020 10:27:48 +0900 보리야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6 어제 황급히 가버린 보리 너무 슬퍼서 장례내내 울었어요 진짜 가족같이 생각하면서 키웠는대 바쁘단 핑계로 많이 못챙겨주고 아픈거 눈치못채서 정말 미안해 하늘나라가서는 신나게 뛰어놀아 보리야.. 항상 기억에 남을꺼야 화도 많이 안내던 순한아이..♡ 석란희 Mon, 23 Nov 2020 11:49:04 +0900 다찌야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5 우리 가족모두가 사랑하는 다찌가 좋은 곳으로 잘 갈 수 있도록 장레잘 치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찌야 너랑 같이해서 우리 가족 모두 넘 행복했다. 더 좋은 곳에서 아주 평온하게 보내라. 사랑해~ 기억할께 ♡♡♡ 방성준 Sun, 22 Nov 2020 15:40:29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4 우리 민희 가는길 잘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민희야 우리가족이 되어 줘서 고맙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다시 꼭 만나자 행복해! 유남규 Fri, 20 Nov 2020 11:05:17 +0900 너무 보고싶은 하비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3 장례절차 내내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응대해 주셔서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레인보 엔젤 통해서 하비를 보내는데 조금 안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비야 잘 가고 있지 너무 보고 싶어 제발 꿈에라도 나와라 ㅠ 맛있는 거 먹고 꼬옥 안아주고 싶어 내 곁에 있는 동안 고생 많이 하게 해서 미안하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 가서 하비 엄마 아빠 만나서.. 황인희 Sat, 31 Oct 2020 11:25:20 +0900 포뇨..아가..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2 10월2일..하늘의 별이 되어..갔는데 포뇨야.. 너무 보고싶어 텅빈.. 거실 쇼파위.. 형아 방 침대.. 누나 방 침대위.. 항상 누워있던 편히 자고 쉬던..포뇨가없어.. 며칠을 울고 또 울고 마음 다잡고 일상 생활을 하다가도 테디 꼬미 밥주며 아 표뇨밥있나 하고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부터나.. 계속 이렇게 울면 포뇨 발걸음도 무겁겠지..? 엄마가 조금만 더..울고 조.. 장혜민 Wed, 07 Oct 2020 16:53:43 +0900 우리 주몽이 잘보내주셔셔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1 아직도 갑자기 떠난 우리아가를 못잊고 있네요 늘 우리가족을 위해 14년간 웃음과 행복만 주고 간 우리주몽이 엄마 힘들다고 갑자기 가버렸나 .. 조금만 더 옆에 있어주지 주몽아 더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우리주몽이 우리주몽이 이쁘게 해서 보내주셔셔 감사드립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같이 아파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주몽아 좋은곳에 가서 우.. 강경란 Tue, 06 Oct 2020 21:18:29 +0900 보리가 행복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0 새벽에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2시에 장례식장 도착했습니다. 피곤하실것 같아 죄송스러웠어요. 저희 보리 맞이해주시고 예쁘게 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설도 좋고 반려견과 이야기 나눌수 있게 시간도 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며 진행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유골함 받고 보리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마지막까지 입구에서 기다려주시고 정성.. 박주미 Fri, 18 Sep 2020 10:38:4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