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엔젤 반려동물장례후기 http://rainbowangel.co.kr 레인보우엔젤 반려동물장례후기 RSS Feed ko Wed, 20 Oct 2021 07:10:12 +0900 yongsal@nate.com 사랑하는 우리 니즈~~~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9 우연치 않게 엄마 곁으로 와서 엄마는 너무 행복했는데 우리 니즈는 행복했을까?? 마지막 가는길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혼자 떠나게 해서...... 외로웠지?? 그나마 레인보우엔젤에서 함께해줘서 덜 외로웠을꺼야 감사합니다!!! 우리 니즈 잘 보내주셔서~ 잊지 않겠습니다!!! 니즈야~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꺼야!!! 우리 다시 만나자~~ 그곳에서 행복한 시간.. 황영희 Thu, 23 Sep 2021 15:06:42 +0900 콩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8 콩이야.. 아직도 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모르겠어. 너무나 슬프기만해.. 세상에태어난지 한달만에우리 가족품으로와서 지낸지 15년이란세월이 흘렀고.. 우리콩이 겁도 많고, 예민하고.. 널보내고 와서 우린 아직도 너무나 그리워.. 우리콩이가 길은 헤매진 않을까.. 밥그릇도 못치우겠고.. 콩아.. 누나.엄마.아빠.형.애기.가족으로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구.. 우리모두 지켜.. 박채연 Tue, 21 Sep 2021 03:31:35 +0900 급작스러운 도움에 감사해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7 인터넷으로 검색만하다가 미리 준비도 못한 상태에 일요일에 전화드렸는데 도움주셔서 감사했어요. 너무 울어서 제대로 통화도 힘들었는데 기다려 주시고 시간도 잘 맞게 예약해주셔서 도움받았어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도 도움줄수 있는 업체로 번창하세요 울 아가 예쁜 액자도 꼭 주세요. 5년간 약을 먹고 마지막 2주는 걷지도 못할정도로 아팠던 두리야. 이제 안아프.. 김은임 Mon, 20 Sep 2021 10:27:46 +0900 사랑하고또사랑하는..울코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6 마니마니....사랑해 그곳에서...친구들과 맘껏뛰어놀구...건강하렴 매일매일....행복하렴 P/S 레인보우엔젤 직원분들 덕분에 울아가 편하고 따뜻하게 잘보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성준 Wed, 15 Sep 2021 13:19:08 +0900 고마운 시월이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5 안녕 시월아. 언니야 :) 언니 병원에 있을 때 거북이처럼 오래오래 잘 살라고 오빠가 널 데려와줬는데, 그때 500원 짜리 동전만큼 아주 작았던 시월이의 모습이 생각나. 먹성이 워낙 좋아서 이 사료, 저 사료 뭐든 잘 먹던 우리 시월이가 어느 순간 손바닥 만큼이나 커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기뻤어. 그런 우리 시월이가 얼마 전부터 제대로 먹지도 못하더니.. 혼자 수조 .. 정민서 Wed, 15 Sep 2021 08:27:04 +0900 안녕, 마키야.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4 7년 전 엄마의 품에 안겨서 우리 집에 와서 13살이 될 때까지 우리와 함께한 모든 추억들 잘 간직할게. 너를 통해서 많은 걸 받고, 많은 걸 느꼈어.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우리와 함께 있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부디 이제는 아프지 않고 평안히 지냈으면 좋겠어.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잘 지내자. 마키야, 사랑해. 고마워. 경황이 없는 가족들을 위해 늦은 시간임.. 이정심 Tue, 14 Sep 2021 22:16:55 +0900 애교많고 사랑스런 셋째 달이 그곳에서는 편안하렴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3 하얀 꼬물이로 태어났을때가 엊그제같은데..벌써10년이 되었네..네마리의 아가들 틈속에서도 넌 항상 빛이 났었지^^ 출근할때마다 잘다녀오라며 졸린몸일으켜 비틀대면서도 눈도장찍고..그러던어느날 갑자기숨을헐떡거려 병원을갔을때 심장판박이라는 소리를듣고 이엄마는 그자리에서 울고말았지 많이 살아야 1년! 더길어야 2년이 안될꺼라고ㅜㅜ1년은 잘버텨주길래 그래 더 .. 김혜진 Wed, 08 Sep 2021 14:15:17 +0900 내사랑 못난이 아픔업이 편하게 쉬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2 예정된시간에 도착해서 직원분들에 친절한 응대로 깨끗한시설에서 우리 못난이 보낸것같네여 직원분들에 친절함이 빛을 발하셧구요 더욱더 우리 못난이 편안하게 조은곳으로 보낸것 같습니다 16년을 함께한 우리가족 우리딸 못난이 다음생앤 사람으로 태어나서 우리 행복하자 너무 사랑한다 아푸지말고 그곳에선 행복하렴 직원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이경란 Thu, 19 Aug 2021 22:39:10 +0900 내 보물 1호 잘 가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1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저희 애기 잘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랑 마지막 인사를 잘 할 수 있었어요. 처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저희 가족을 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꼭지야, 우리가 함께한 9년이란 시간동안 언니는 너무나도 벅차게 행복했고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 할만큼 소중한 시간이었어.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했어. .. 장소연 Mon, 16 Aug 2021 19:40:49 +0900 초롱아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40 저번 달, 16살이라는 많은 나이로 폐수종 진단을 받고 한 달이나 버텨줘서 고마워. 한 달 전, 입원 시킬 때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몰라, 수의사 선생님이 오늘이 고비라고 말을 들었을 때  차라리 집에서 보내줄걸 그랬나 생각도 들고, 가뜩이나 병원 싫어하는 너가 잘 버틸 수 있는지 너무 걱정 되었지만 다행히 고비라는 하루 이틀을 버티고 3일 후에 퇴원 했을 때 .. 윤찬우 Sat, 14 Aug 2021 12:55:54 +0900 덕분에 마지막 가는길을 잘 보내주었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9 안녕하세요, 20년간 함께한 동생 가는길에 함께 하게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새벽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차분히 연락받고 기다려주시고가서 눈물만 흘리느라 정신없던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친절한 절차등을 모두 천천히 이야기주셨습니다.  마음이 추스러지지않아 추모관에서 끊임없이 눈물짓던 저희가족을 잘 기다려주시고 끝까지 잘 보낼 .. 차연정 Thu, 12 Aug 2021 09:56:24 +0900 덕분에 잘 보내주었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8 너무 사랑하는 가족이 갑자기 떠났어요 이른 시간임에도 친절히 응대해주셔서덕분에 마음껏 울고 추모하면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어서 헛소리도 많이 했는데(정말 죽은거냐 뜨거운거아니냐..) 장례지도시분께서 차분히 위로해주시면서 애기를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처음 겪는 이별이 덕분에 버틸만해졌던 것 같아요 애기 얼굴 그려진 선물도 주시고..감사합.. 차연송 Thu, 12 Aug 2021 09:18:34 +0900 사랑하는 내 동생 잘가ㅠ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7 레인보우엔젤 덕분에 갑작스런 강아지 동생의 죽음을 편안히 보내줄 수 있었 습니다. 밤중에 방문했던 장례식장이 깨끗했고, 지도사님도 친절히 예를갖춰 강아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액자로까지 만들어서 보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김지영 Wed, 11 Aug 2021 19:41:45 +0900 우리 사랑하는 모모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6 13년 동안 엄마 아빠곁을 지켜준 우리 작은 천사 모모야.. 지금도 13년전 네가 나를 선택해준 그 순간이 감사하고 또 감사해. 그동안 아빠의 욕심때문에.. 널 보낼준비가 안되어 있던 내 욕심때문에 병원을 오가는 생활을 하게해서 너무 미안해..너무 사랑한다 우리 모모. 아직도 어제 엄마아빠 옆에서 널 도와달라고 하는건지 사랑한다고 얘기해주는건지 뜻 모를 너만 쓰다듬고 .. 이홍영 Tue, 10 Aug 2021 10:53:29 +0900 똑똑하고 너무 예뻤던 내 동생 똘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5 똘이야 무지개 다리를 건너 좋은 곳에 도착했니? 너를 보내고 누나랑 엄마는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더구나..늘 제일 먼저 반겨준게 너였는데 늘 너로 인해 웃음꽃이 피었는데..많이 보고싶다 그래도 마지막에 우리 품으로 와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해 널 보내는 길에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오늘 얼마나 무섭고 덥고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 윤세란 Tue, 03 Aug 2021 23:37:07 +0900 저희 엄지 마지막길 편안하게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4    우리 아이 아름답고 예의있게 보내주시는 모습보고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엄지의 마지막 길을 제대로 보내주지 못하면 마음에 상처가 더 깊었을텐데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사람처럼 언제가 되었 던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날이 올 수 밖에 없는 걸 알기에추후 또 우리 아이들을 보내야 할 경우 레인보우엔젤을 또 찾게 될.. 이지선 Mon, 02 Aug 2021 10:00:33 +0900 세상에서 가장 예쁜 뽀뽀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3 널 처음 데려왔을 때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작지만 눈빛이 똘망똘망했고, 너무나도 예뻤다. 춘천의 작은 자취방에서 너와 가족이 된 첫 날, 적응하려는 널 보면서 가슴이 벅찼다. 나를 보호자로 여기며 잘 따라줬었는데 간식 먹을 때 쓰다듬으려다 본능적으로 날 물려는 너의 모습이 순간 맘에 들지 않아 코를 때리고 무섭게 했었던 것이 참 미안했다. 그래도 아빠라.. 정태종 Sun, 01 Aug 2021 07:00:26 +0900 나의 고양이 사랑이 잘 떠나보내고 왔어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2 3개월을 고통스럽게 아프다가 떠난 우리 사랑이.. 눈도 못감고 떠났는데 보내기 전 겨우 눈을 감겼어요... 저녁 8시로 장례 예약을 하고 하남에서 제일 가까운 광주로 안내를 해주셔서 1시간만에 도착하여 차분하고 평안하게 진행이 되었고요 충분히 작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아이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기본 장례비 외 나머지는 옵션이었는데 강요.. 한제나 Fri, 16 Jul 2021 12:14:11 +0900 안녕 내사랑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1 14년동안 한결같이 엄마지켜주느라 고생한 내아들 내사랑 아빠 누나들.학교출근하고.엄마마져 외출하고 오는날은 늘 혼자였을텐데 그생각이 너를 장레를치루면서 들다니 정말 미안해서 미칠것만같구나 좋은기관 잘 선택해서 일사천리로 진심을다해 장례치뤄준 업체에 너무 감사하고 직원들이 한결같이 친절해서 너를 맡긴게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스톤도 너무 이쁘게 제.. 오경화 Wed, 07 Jul 2021 16:03:50 +0900 잘가보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0 보리 장례 잘 치르고왔습니다 무엇보다 강매나 가격으로 장난치는게 없어서 좋았구요 저희는 모두 추가비용없이 기본으로 했습니다. 설명해주시는 젊으신분들도 모두 예의있으시고 공감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금석 Sun, 27 Jun 2021 19:17:17 +0900 나의 소중한 아가 페퍼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9 사랑하는 아가야 잘도찰했니? 엄마랑 아빠는 아직 우리페퍼의 빈자리를 실감하지 못한단다 우리 아가 1년동안 엄마아빠한테 너무나도 큰 사랑을 주고 가서 너무나도 고맙고 미안해 우리아가 겁도 많은데 거기서 엄마아빠없이 잘지내는지 너무 걱정이된다.. 엄마아빠가 항상 기억할게 아가 그러니 거기서도 많은 사랑 받으며 맛있는것도 먹고 마음껏 뛰어놀으렴 이제 더이.. 김영선 Fri, 18 Jun 2021 09:56:26 +0900 너를 처음 만난 날부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8 처음 뒷마당에서 3일 내내 울던 아이가 너였다는 걸 일찍 알았더라면 힘들지 않게 하루라도 더 빨리 데리고 올걸 이라고 후회를 했지.함께 낳은 다섯 마리 중 삐쩍 마르고 곧 죽을 것 같던 너 만을 놓고 가는 어미의 마음도 많이 아팠을거야. 그렇다고 네 친엄마를 미워하진 마. 길에서 사는 인생이 그렇게 쉬운 생은 아니니까 엄마도 다른 형제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수.. 이찬서 Mon, 07 Jun 2021 13:30:39 +0900 유키야 이제 아프지마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7 사랑하는 유키.. 떠난지 이틀이지만 많이 보고싶구나 동물병원에서 주인과 이별하고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던 유키..  엄마가 안아주니 얼굴을 핥아주며 반기던 너를 데려와 가족이 된게 12년이 되었더구나 그동안 충직함과, 이쁨으로 엄마, 아빠, 형 모두에게 큰 기쁨을 주었지 마지막 3년간 많이 아팠지만 병원에 입원해서도 착하게 말 잘듣던 우리 유키.. .. 조현기 Mon, 31 May 2021 22:36:16 +0900 우리 이쁜 까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6 우리 이쁜 아들 까비야, 지금은 하늘품에 안겨 반짝이는 별이 되어있겠구나. 아빠는 널 보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구나. 해맑게 뛰어다니며, 온갖 재롱과 귀여움을 뿜어낸 너였기에, 더욱 더 실감이 안나는구나. 우리 까비는 정말 잘생긴 미남이었어. 모두 널 보면 이쁘다고 손길주고싶어 했지. 심지어 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널 보면, 한번이라도 만져보고싶어 .. 구회열 Tue, 25 May 2021 05:11:56 +0900 뽀얌이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5 뽀얌아 초혜언니야 하늘나라에는 잘도착했니? 우리가족 모두 슬프지만 너가 오래고통받지않고 전날에 맛있는 것까지 먹고 하늘나라로 가서 감사해하고있어 거기서 혼자서든 친구와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뽀얌아 가족들이 너를 기억할게 영원히 사랑해 ~ 권초혜 Thu, 20 May 2021 21:34:36 +0900 안녕 반시야 고맙고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4 안녕 반시야 누나가 못해준게 너무 많이 생각나서 너무나 미안해 그래도 거기서는 더이상 아프지말고 길에 지내던 너를 데려와서 더 잘 살피고 안아줬어야했는데 너무 사랑하고 누나의 셋째 고양이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누나한테 항상 사랑을 알려줘서 감사해 거기서 먼저 쉬고있어 행복하게 놀고 웃고 있어야해 너 편하게 있어 우리 꼭 다시만나 안녕 윤도이 Wed, 28 Apr 2021 11:15:35 +0900 우리 예쁜 체리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 해야 해ㆍ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3 우리 예쁜 체리가 14년을 우리 가족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떠났습니다ㆍ구석구석 체리의 흔적이 너무 많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ㆍ 갑작스럽게 아파서 이렇게 허망하게 우리 곁을 떠날거라고 마음의 준비도 하지 못했는데 병원에서의 오진으로 치료의 방법이 잘못된건 아닌지ᆢ내가 너무 잘못해준건 아닌지 후회스러움이 너무 많습니다ㆍ무지개다리를 건넌 체리를 안고 .. 윤미경 Sat, 17 Apr 2021 09:34:37 +0900 사랑하는 개나리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2 사랑하는 내새끼 개나리야 벌써 보고싶다~ 그동안 힘든데도 잘 견뎌줘서 고맙고 미안해 언니욕심에 괜히 너를 더 힘들게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미안해 개나리가 우리한테 와줘서 지금까지 너무너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어! 평상시에 더 많이 챙겨줄걸 더 많이 잘해줄걸 더 많이 사랑해줄걸...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신나게 뛰어놀아야 해!! .. 이선아 Sun, 07 Mar 2021 17:56:04 +0900 내동생 호시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1 호시야 언니가 좀 더 호시의 노화를 이해하고 건강 잘 챙겨주지 못한게 걸린다천사같이 예쁜 모습으로 내 곁에 와 16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를 사랑하고 지지하고  인생의 큰 의를 부여해 준 너너만한 좋은 친구이자 동생이 또 있을까 싶다너의 빈 자리가 넘 커 아직은 눈물이 마르지 않지만 네가 진정 원하는 모습의 나는 아니겠지너와 나는 쌍둥이처럼 성향이나 모든 게 .. 김정아 Wed, 03 Mar 2021 10:01:24 +0900 사랑하는 내 아들 까망아~~~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0 아빠가...미안해... 잠깐이라서 너를 내손에서 내려놓은게...널 이렇게 만들었구나... 내가 널 안고있었다면...이런일이 없었슬텐데...정말미안해... 이별에 시간도없이 사고로 너를갑자기 보내게 될줄 정말 몰랐어... 차가운 차도에 누워서 피흘리는 널 안고 정말 무서웠는데... 아가야 너는 얼마나 더 아프고 무서웠을까... 아들아 이담에 엄마 아빠 죽으면 그때 다시만나자... .. 황종필 Fri, 12 Feb 2021 00:24:37 +0900 사랑하는 내동생 공주.. 잘가 ..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9 공주야.. 언니가 공주 너무 보고싶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언니 꼭 공주 만나러갈게 거기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먹고싶었던 고기 많이 먹고 아프지마..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으면 언니가 꼭 공주 만나러갈거야 사랑해 공주야.... 너무 보고싶은 우리 공주 냄새가 너무 그립다... 하울링 소리.. 코고는 소리 .. 그리워 너무 힘들어.. 우리 공주 잘갔지~~~? 언니 너무 걱정되.. 김효주 Mon, 08 Feb 2021 18:57:10 +0900 아롱아 좋은데 가서 행복하게 살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8 아롱아. 그렇게 갑자기 가면 어떡하나? 그럴줄 알았으면 내가 그리 섭섭하게 안했을텐데 후회가 많이 된다. 떠나기 전날 체하여 고통스러이 바라보던 눈길이 얼마나 마음에 남아 있는지 모르겠다. 그게 갈려고 그리 본것이냐 아롱아. 너무 미안하다. 어린 너를 어미에게서 떼어와서 13년간 여행지에서 너를 숨기며 숙소에 들어가던일, 산책하던일, 드라이버,목욕, 미용시키던.. 최성욱 Sat, 30 Jan 2021 15:45:52 +0900 뽀롱아 편히 잘자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7 네가 있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 늘 그립고 보고 싶을 거야 무지개다리에서 아빠 만났는지도 궁금하다 우리가족 모두가 너를 사랑해 뽀롱아 편히 잘자렴... 다음 생엔 인간으로 태어나길... ps. 뽀롱이 잘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맘편히 뽀롱이 보낼 수 있었어요 김경리 Thu, 21 Jan 2021 10:35:19 +0900 사랑하는 꽁이 그리고 먼저 간 맹아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6 지금쯤이면 꽁이가 맹이를 만났을지 모르겠네.. 주인으로써 좀 더 신경써주고 관심을 갖고 돌봐줬어야 했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너희가 있어서 지난 7년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소중했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어. 말 못하는 답답함이 얼마나 컸을지 그리고 얼마나 아팠을지 그걸 몰랐던 주인으로써의 내 무지함이...  내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 이승민 Wed, 13 Jan 2021 18:22:08 +0900 내동생 공주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5 어디서 왔는지 첫만남부터 남달랐던 우리동생 공주야 아직 다 자라지도 잘 먹지도 못해 작은체구에 말랐던 첫만남.. 벌써 11년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그동안 한번도 아프다고 표현 안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항상 웃음과 기쁨만 주려한 공주는 오빠삶에 전부였단다 우리 행복했던 추억 늘 기억할께 공주야 우리가 눈으로 바라보고 안아주진 못하지만 우린 늘 함께있다고 .. 정경태 Tue, 12 Jan 2021 09:56:48 +0900 우리 예쁜 똘이 예쁜 별이 되어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4 우리 똘이 처음에 왔을 때는 정말 작고 머리도 제대로 못 가누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떠나 보낸다니 정말 아쉽고 슬프다. 예민했던 너였지만, 넌 나에게 정말 비타민 같은 존재 그 이상이었어 먼저 와서 애교도 부려주고 자고 있을 때 뽀뽀로 깨워주던 네가 없는 이 집이 너무나도 허전하다. 웃으면서 보내준다고 했던 말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늘 함께하자 언제나 너의 옆에 있.. 엄주향 Wed, 06 Jan 2021 14:09:37 +0900 똘이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3 사랑하는우리똘이야 너무미안하고 고마워 이제는아프지말고 냥이별에서 좋은친구만나서잼나게놀고행복하게지내 나중에아빠가 널보러가면 마중나와있을거지 우라똘이사랑해 래인보우엔젤 빠른일처리에 정성어린서비스감사합니다 김남경 Wed, 23 Dec 2020 17:20:43 +0900 나의 아들 콜리야...너무 보고싶구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2 콜리야 너를 다시 못본다고 생각하니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구나너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지만 지켜지지못해 너무나도 가슴아프다.비록 짧은시간 함께했지만 내 마음에서는 영원히 그 시간이 함께 할꺼야너가 처음에 와서 내품에 안겨서 나를 핥아주면서 쳐다보는 그 순간이 아직도 내눈에 선명한데..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 너무나도 작고 귀엽고 이쁜 모습들 하나하.. 양준혁 Sat, 19 Dec 2020 23:57:03 +0900 도로시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1 나의천사 도로시 천사로 왔다가천사처럼 사라진 아가 도로시 준비없이 도로시와 헤어져 아직도 실감도나지않고 어디서 쏙 목내밀고 나올것만 같은데 엄마는 아직 못보내고있어 어쩌니 엄마 만날깨까지 무지개 다리에서 재미있게 놀고있어 세상어디에도 없는 내사랑 사랑하고 또사랑하고 너무 보고싶을거야 아픔을 참고 혼자견디다 갔지만 그곳에서는 다 나은 몸으.. 황정순 Wed, 09 Dec 2020 21:09:52 +0900 테리야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0 씩씩하고 착한 우리집강아지...테리지난16년이 넘는 세월~즐거운시간, 행복한시간들 만들어줘서 고마워.우리가족은 아직도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야되는데~테리와 함께하진 못하지만,,,우리집강아지는 영원히`테리`몇년간 눈이 보이지 않아서 힘들었지...우리도 너무 안타까웠단다.그곳에서는 환하게~보고, 짖고, 우리가족도 기억하며 잘 지내렴.네가 좋아하는 고.. 최희진 Tue, 08 Dec 2020 20:40:17 +0900 나의사랑하는딸 별이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9 사랑하는 내딸 별이야 엄마가 미안해 더잘해주지못해서 좋은데가서 아프지말고 햄복하게 지내 사랑한다 내사랑하는 별이야 이미애 Tue, 08 Dec 2020 01:30:27 +0900 다신볼수없고 만질순없지만 엄마가슴속엔 영원히 있을 꼬미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8 이런 이별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엄마품에서 떠나간 꼬미가 엄마는 무척이나 보고싶고 한번만이라도 꽉 안아보고싶다 차가운 바닥에 오래냅둬서 미안해 얼마나 춥고 아팟을까 꼬미 너는 항상 엄마를 지켜주기 바빴는데 엄마는 그런 널 지켜주지도 못했다는 생각에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어딜 그렇게 뛰어가고싶었던거니 내새끼ㅠㅠㅠ 그게 마지막일지 .. 서정미 Fri, 04 Dec 2020 07:12:45 +0900 울공주 미미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하고 이순간도 보고프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7 미미야♡ 너떠난 지 이틀 째인데... 밤새 네가 보고파 엄마 약에 의존해 잠이 들었네. 보고싶어 미칠 것 같아. 엄마가 우리미미 만나 정말 행복했어. 엄마가 우리공주 너무너무 사랑하고 고마워 한 거 알지 다음생에 미미가 원한다면 엄마랑 다시 인연을 맺자구나 사람으로 꼭 환생해서 이뿐 공주로 태어나 사랑받길 엄마기원할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미미내강아.. 오해경 Wed, 02 Dec 2020 10:27:48 +0900 보리야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6 어제 황급히 가버린 보리 너무 슬퍼서 장례내내 울었어요 진짜 가족같이 생각하면서 키웠는대 바쁘단 핑계로 많이 못챙겨주고 아픈거 눈치못채서 정말 미안해 하늘나라가서는 신나게 뛰어놀아 보리야.. 항상 기억에 남을꺼야 화도 많이 안내던 순한아이..♡ 석란희 Mon, 23 Nov 2020 11:49:04 +0900 다찌야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5 우리 가족모두가 사랑하는 다찌가 좋은 곳으로 잘 갈 수 있도록 장레잘 치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찌야 너랑 같이해서 우리 가족 모두 넘 행복했다. 더 좋은 곳에서 아주 평온하게 보내라. 사랑해~ 기억할께 ♡♡♡ 방성준 Sun, 22 Nov 2020 15:40:29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4 우리 민희 가는길 잘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민희야 우리가족이 되어 줘서 고맙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다시 꼭 만나자 행복해! 유남규 Fri, 20 Nov 2020 11:05:17 +0900 너무 보고싶은 하비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3 장례절차 내내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응대해 주셔서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레인보 엔젤 통해서 하비를 보내는데 조금 안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비야 잘 가고 있지 너무 보고 싶어 제발 꿈에라도 나와라 ㅠ 맛있는 거 먹고 꼬옥 안아주고 싶어 내 곁에 있는 동안 고생 많이 하게 해서 미안하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 가서 하비 엄마 아빠 만나서.. 황인희 Sat, 31 Oct 2020 11:25:20 +0900 포뇨..아가..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2 10월2일..하늘의 별이 되어..갔는데 포뇨야.. 너무 보고싶어 텅빈.. 거실 쇼파위.. 형아 방 침대.. 누나 방 침대위.. 항상 누워있던 편히 자고 쉬던..포뇨가없어.. 며칠을 울고 또 울고 마음 다잡고 일상 생활을 하다가도 테디 꼬미 밥주며 아 표뇨밥있나 하고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부터나.. 계속 이렇게 울면 포뇨 발걸음도 무겁겠지..? 엄마가 조금만 더..울고 조.. 장혜민 Wed, 07 Oct 2020 16:53:43 +0900 우리 주몽이 잘보내주셔셔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1 아직도 갑자기 떠난 우리아가를 못잊고 있네요 늘 우리가족을 위해 14년간 웃음과 행복만 주고 간 우리주몽이 엄마 힘들다고 갑자기 가버렸나 .. 조금만 더 옆에 있어주지 주몽아 더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우리주몽이 우리주몽이 이쁘게 해서 보내주셔셔 감사드립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같이 아파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주몽아 좋은곳에 가서 우.. 강경란 Tue, 06 Oct 2020 21:18:29 +0900 보리가 행복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0 새벽에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2시에 장례식장 도착했습니다. 피곤하실것 같아 죄송스러웠어요. 저희 보리 맞이해주시고 예쁘게 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설도 좋고 반려견과 이야기 나눌수 있게 시간도 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며 진행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유골함 받고 보리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마지막까지 입구에서 기다려주시고 정성.. 박주미 Fri, 18 Sep 2020 10:38:47 +0900 사랑하는 은탄아 미안해 '사랑하구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9 은탄아 ''우리 탄가 있어서 엄마는 '행복했어 탄이는 엄마한테 너무많은걸 주고 갔는데 ''엄마는 먹꾸산다는 핑계루 우리 탄이 매일 혼자놔두고 늦게 들어왔는데 ''미안해 ''울애기 탄아 항상 엄마랑 함께 하자 너무사랑하구 미안해 ''사랑해 우리애기 탄아 이지우 Mon, 14 Sep 2020 19:34:52 +0900 잘가 사랑하는 내딸♥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8 너무나도 감사합니다ㅠ 13년동안 제 첫째딸이었던.... 우리 제스퍼 하늘나라에 천사가 되었던날.. 너무나도 감사하게.. 아주 이쁘게 아주 잘.. 가게 해줘서 감사합니다ㅠㅠ 가끔 엄마꿈에 나타나서... 잘 있다고만 전해줘 넘넘 사랑하는 우리제스퍼... 엄마가 너무 사랑해♥ 친절하게.. 안타까움을 보여주신.. 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 강주희 Sun, 13 Sep 2020 22:58:00 +0900 미안하구 고마윘던 진이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7 많이 아팠는데 신경 좀더 써줄걸... 왜 죽을거란 생각을 못했을까 아파서 살려고 운거였는데... 너무 미안하고!...하늘 나라에서 고통없는 날들 보내길!.. 우리 예쁘고 착한 진이야!!! 너무 미안하구 나란 주인만나 잘 보내주어서 너무 고마워!!! 너의 모습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다...우리 진이 마지막 가는길 잘해주셔서 레인보우엔젤 감사드리며!...보고싶은 진이에게... 유정문 Wed, 26 Aug 2020 12:46:01 +0900 "내일" 봐, 쿠부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6 매일 아침 출근 전 밥 주며 이따봐 쿠부키 인사하고 매일 밤 퇴근 후 청소 목욕 후 밥 주며 내일 봐 쿠부키 인사했는데... 이따보고 내일보는게 너무 당연했는데... 밥 먹는양이 너무 줄고 눈이 자주부어 병원 데려가도 큰 일 아니라는 말에 처방받은 약만 잘 주면 되겠지 했는데... 말도 못하고 소리도 안낸다는 핑계로 언니가 너무 무심했을까? 한없이 미안하네... 25년간 언니 동생.. 김원정 Sat, 08 Aug 2020 10:30:02 +0900 사랑하는우리샤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5 갑작스럽게 우리샤샤하늘나하로보냈습니다 지금두너무보고싶고 믿어지지가않아요 9년이란시간을함께해오고 정말예쁘고 말잘든은아기였어요 너무미안하고 더잘해줬어야하는데 보고싶고 시랑하는우리샤샤 아직두 집에우리샤샤냄새가살아있어요 정말너무보고싶습니다 그렇게갑작스럽게아기보내고 지인소개로 레인보우엔젠찾았습니다 늦은새벽1시다되서 연락했는.. 한순애 Wed, 15 Jul 2020 11:34:55 +0900 우리 꼬맹이를 갑자기 보내면서..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4 우리집 꼬맹이가 아프기 시작한지 이틀만에 갑자기 보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가장 믿음직 해보여서 장례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24시간 화장이 가능한 곳으로 연결해 주고,, 밤 11시의 늦은 시간이지만 정갈한 곳에서 우리 꼬맹이의 장례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경황이 .. 오세연 Sat, 11 Jul 2020 15:58:21 +0900 우리 예쁜 진영이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3 만17년을 함께 산 저희집 반려견 진영이를 오늘 보냈습니다. 어제 밤에 잠든 듯이 제 곁에서 숨을 거뒀고 오늘 레인보우 엔젤의 대행서비스 덕분에 무사히 장례식에서 화장을 하게 됐습니다. 저희집은 불교 집안이라 진영이가 숨을 거둔 후불경을 읽고 염불을 외우며 저희 가족 나름의 장례를 치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육신을 잘 거두고 자연으로 잘 돌아가기를바라는 마음.. 이예나 Thu, 09 Jul 2020 15:37:50 +0900 김다롱 보고싶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2 하루도 안지났는데 벌써 보고싶어 잘 지내지? 실감이 안나도 너무 안난다. 금방이라도 발소리 타닥타닥 거리면서 집안 돌아다닐 것 같은데 이젠 없는 게 말이 되냐 15년을 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빨리 갈 수가 있을까 참 너무하다 아프지만 않았어도 더 오래 살았을텐데 그치 우리아가. 병 때문에 아프다고 간식도 많이 안줘서 미안해 산책도 자주 안나가줘서 미안해 위에.. 김혜원 Wed, 08 Jul 2020 01:29:37 +0900 우리 가족에게 기쁨과 행복을 듬뿍 준 예쁜 똘망아~ 아름다운 곳에서 건강하고 신나게 뛰어 놀렴..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1 우리 가족에게 기쁨과 행복을 듬뿍 준 예쁜 똘망아~ 아름다운 곳에서 건강하고 신나게 뛰어 놀렴.. 사랑해♡♡♡ 5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해서 무척 행복했고 아름다운 축억을 많이 남겨줘서 고마워~ 그 똥그랑고 맑고 영롱한 눈빛이 너무 좋았고 항긋한 채취도 잊지 못할거야.. 이제 고통없은 무지개나라에서 행복하길 바래♡♡♡ 정동호 Sat, 27 Jun 2020 15:25:05 +0900 울아 고생많았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0 울아 오래같이있지는 못했지만 내곁에있어줘서 고맙고 감사해 울이덕분에 아빠는 많이행복했어 울이는 성격이좋으니까 하늘나라에서도 잘 지낼거라고 믿을게 장례 잘 치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조심하시는모습에 그리고 따듯한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정말좋고 멋진직업인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이황 Tue, 23 Jun 2020 18:35:03 +0900 2020.5.4 다나야 미안하고 고마웠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9 함께한지 1년10개월. 모진학대.고통 이겨내고 구조되어 온 너를 더빨리 품어주지못해 미안했다 다나야. 그간 병원 전전하느라... 치료받고 수술하느라... 편히 쉬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잠시지만 너를 만나 나는 행복했어. 먼저간 초롱이.네온이.별이.달이 만나거든 길엄마 잘있다고 꼭 전해주렴. 더는 아프지않길. 더는 슬퍼하지않길 바래. ㅡ대구학대냥이 다나.. 송원희 Tue, 05 May 2020 07:28:16 +0900 내영원한 동생 헬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8 내동생 헬리야 잘 도착한거야? 벌써 보구 싶으면 어떡하지 ㅠㅠ 웃으면서 못보내주고 너무 울면서 보내줘서 미안해 너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지 ..? 이번생에 누나 동생 해줘서 정말 고맙구 너가 있어서 누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구 너무 행복했어 엄마도 너 많이보구싶어해 우리꼭 다시 만나자 나중에 누나랑 엄마도 헬리만나러 가면 꼭 마중 나와줘 ~~~ ! 지금은 제니랑.. 문선주 Tue, 14 Apr 2020 08:48:22 +0900 사랑해~내 아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7 우리아기 보낸지 벌써 3일째네... 심부전진단받은지 1년4개월...잘버티던 우리아기 1년만에 폐수종으로 입원후한달만에다시 폐수종 입원..2틀만에 다시 폐수종이 진행되서...엄마가 큰결심을 할수밖에 없었어... 그결심을 하기까지 수만번 고심하고고심했단다...ㅠ 널 엄마 욕심으로 보내도 될런지 우리 아기 아직 더 살고싶은건 아닌지 ㅠ 병원선생님의 지금까지 숨쉬면서 1년넘.. 안희정 Sat, 04 Apr 2020 19:50:59 +0900 보고싶다 돼지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6 돼지야 형이야 거긴 어떠니?? 따뜻하고 뛰어놀수 있는 공간도 넓고 좋아했던 햇볕도 있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괜찮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형은 보내주는 그와중에도 날보고 있는 너의 눈빛이 항상 봐주던 그대로라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아 언제나처럼 말없이 눈으로만 인사를 건넸고 널 보냈다 서운하지 않지? 먹먹하지만 형까지 겉으로 드러낼수가 없었어 형은 책임져.. 조용국 Thu, 02 Apr 2020 11:12:05 +0900 사랑하는 흑미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5 흑미야. 널 보낸게 실감이 나질 않아. 사랑스럽고 애교많고 예쁜 너에게 내가 많이 사랑을 못돌려준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무지개 다리는 잘 건넜어? 가는 길이 험하지 않아야 할텐데.. 울애기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맘껏 먹고 뛰놀고 행복하려무나 거기서 행복하다가 가끔 내 생각해주면 좋을거 같아 우리 함께한 시간들 중에서도 너한테 좋은 기억들만. 언니는 너랑 함.. 유지혜 Fri, 13 Mar 2020 18:52:47 +0900 사랑하는 쫄랑아~ 행복했었기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4 우리가족으로 온 보석같은 쫄랑이~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줄 알았었어..지금도 엄마는 니가 있던 자리..너와 함께 걸었던 산책길에서 울고있어..많이 울면 니가 무지개다리를 못건널까봐 걱정이 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 ㅠㅠ우리 가족과 함께 살아줘서 너무 고마웠고 행복했어.울 쫄랑이도 행복했기를 이 엄마가 너무도 미안한 맘으로 바래본다..정말 다음 생애가 있다면 엄.. 곽영주 Mon, 09 Mar 2020 09:43:00 +0900 둘리를 잘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3 친절하게 잘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둘리야 그동안 아픈거 버티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지금은 안아프지? 너랑 함께한 12년 정말정말 행복했어 내 20대의 전부 항상 너랑 함께한 추억 간직하면서 보낼게 나중에 꼭 다시만나자 널 잊지않을게 너무너무 사랑해 김희선 Sun, 08 Mar 2020 11:24:11 +0900 누구보다 사랑스런 엄마딸 위니. 넌 최고였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2 위니를 처음 데려온날. 추운 겨울에 시흥까지 가서 만나고 왔지. 정말 작고 앙증맞은 위니. 성격도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위니였지. 딸기도 좋아하고 대소변도 교육 안시켰는데도 실외배변도 잘하고. 엄마 말은 무조건 잘듣고 얌전하고 착한 아이었지. 6개월이 됐을때 안타까운 사고로 한쪽 눈을 잃었을때 미안하고 많이 울었는데 15살이 될때까지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 이지영 Sat, 29 Feb 2020 20:37:19 +0900 백곰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1 백곰..난 아직 실감이나질않아.. 불과 몇시간.전만해도 같이 거실에있었는데 그치? 딱 12시간전 넌 사경을해메며 무지개다리에 갈 준비를했던거같아.. 내눈치보며 자꾸도망가고 숨는 너에게 내가해줄수있는건 안보는척 해주는거 말곤 도와줄수있는게 없었어...아니나 다를까.. 내가 방에들어가 자는척하니 얼마있지않아 가파른호흡과 다토해내는듯한 소리가 방문틈 사이로 .. 이란 Sat, 29 Feb 2020 11:52:21 +0900 나의사랑 나의 가족,,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0 까미야,, 너를 가슴으로 낳아서 다시 가슴으로 너를 보내야만하는 현실이 도저히 나를비롯한 가족은 받아들일수가없는듯해,,, 더 살기조은 너의형제들이있는 하늘나라로 편히 가야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곁에 있을려고 저항하는 너를보고 형은 눈물만,, 하루가지난 지금도 바보같이 있구나,, 일어서야하고 강하게 잊을려는 마음은 마음뿐,, 아침에 일어나서 너부터 찾았단.. 김욱진 Wed, 26 Feb 2020 14:10:34 +0900 하양이를 보내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9 저희와 15년을 함께하면서 많은 행복과 기쁨을 나누었던 하양이를 마음의 준비를 했지만 당황한 가운데에서도 편안하게 장례를 치르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넜을거 같아요 김지은 Wed, 26 Feb 2020 13:13:49 +0900 감사 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8 2020.02.19우리 셋째 동생 벼락이를 강아지 별로 소풍을 보냈네요.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마지막에 너무 아프게 보낸것 같아, 미안하기만 하네요. 차 안에서 위로의 말씀 감사하고, 장례도 잘 치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영 Thu, 20 Feb 2020 12:07:25 +0900 가을이를 보내고 -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7 가을아 잘갔니?? 먼저 떠오르는말이 미안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네 정말 미안해 마지막이 안락사 라는 걸로 보냈다는것도 미안하고 건강관리못해준것도 미안하고 챙겨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고 정말 미안한거밖에 생각이 안난다 벌써 너를 보낸지 5일째야 왜 자꾸 못해 준 것만 기억 나는건지 .. 너가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해서 안락사 라는 걸 선택했는데 후회가 .. 김송희 Thu, 13 Feb 2020 22:31:14 +0900 안녕... 우리번개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6 ​번개야 ~~갑작스런 이별에 언닌 지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우리번개 울강쥐 언니아들... 언니가 우리번개없이 어찌살까 번개야 너무 보고싶다믿을수없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모든것이 후회스럽기만하고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어떻게해야할지 매일 눈물이 나 지금까지 단 한번도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이.. 김정희 Tue, 04 Feb 2020 20:36:43 +0900 난이야 하늘에선 행복하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5 난이야 5살 한참즐거울 나이에 너무빨리 떠나버렸구나.. 어쩜 2년전 먼저보낸 남편이 그리웠니.. 그래..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남편 대박이와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랄께 사랑한다 난아♡♡♡ 그리고 마지막을 정성것 함께해주신 레인보우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제가 동행하지 못해 걱정 많이했는데 정말 세심하게 신경많이 써주셨더군요 정말 감.. 조기준 Mon, 03 Feb 2020 22:00:35 +0900 나의 강아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4 주몽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아 미안해 너가 좋아하는 산책도 바쁘다라는 핑계로 못해주고...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해 주몽아 사보미 Mon, 03 Feb 2020 20:09:08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3 또또 마지막 가는 길, 예 갖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또야 우리 가족으로 와 줘서 참 고마웠고 우리 집 뚱이 역할 해 줘서 너무 고마웠어 많이 못 해 준 것 같아 미안해 우리 또또 우리 가족이 정말 많이 사랑한 거 알지? 이제 주님께서 돌봐주실 테니 주님 품에 가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렴 또또야 우리 또또 잘 가, 우리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만나자 사랑해! 한민영 Thu, 30 Jan 2020 20:28:48 +0900 하니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2 18년간 우리 딸과 아들의 귀요미.하니♡ 항상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잘 지냈는데 며칠간 먹지도 못하고 숨쉬기도 힘들어 보여서 너무도 안쓰럽고 안타까웠다. 이제는 편안한거지? 훗날 좋은 곳에서 우리 꼭 만나자~ 혼자 남은 코코랑 우리 가족 모두 좋았던 것만 기억할께~ 안녕♡ 처음 있는 일이라 모든 일이 낯설었는데 상담부터 픽업, 장례 절차, 마지막 까지 모.. 한기호 Sun, 19 Jan 2020 21:35:09 +0900 갑순이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1 갑작스런 암전이로 상태가 안좋아진 우리집 멍멍이를 보며 안락사와 장례 많은 것을 고민 해보았지만  갑순이도 살고 싶을거란 생각에 산소방을 대여해서 살려보려고 했지만 딱 일주일밖에 버티지 못했네요. 일을 다녀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장례까 걱정이였는데.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니 퇴근하고 가려고 12시반에 예약을 잡고 가족끼리 갔네요. 시설도 좋고  .. 허운석 Mon, 30 Dec 2019 14:18:16 +0900 나의 센세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0 12월 21일 곱게 눈이 내리던 날 우리 센세가 제 곁을 떠났어요.. 믿겨지질 않아요.. 제가 부르면 언제든지 애용~하고 달려와 무릎에 앉고 품에 안기던 아이였는데...지금은 그 어디에도 우리 센세가 보이지 않아요... 언제쯤이면 무뎌질까요...  눈물이 나서 더는 못 쓰겠어요..  우리 센세 마지막길을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메모리얼 스톤을 만들었는데 우리 센세는 .. 남은진 Mon, 23 Dec 2019 13:09:00 +0900 달봉아 잘지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9 달봉아 하늘나라에선 건강하게 잘지내구 있어 행복하게 잘뛰어놀구 있다 엄마가면 꼭 마중나외야돼 너때문에 누나랑 엄마 많이 행복했어 너때문에 덜힘들었구 누나두 너때문에 훌륭한 수의사된다고 했어. 안잊어버리구 엄마 맘속에 잘 기억하고 있을게 하늘나라에서 꼭 다시만나자 사랑해 오윤정 Mon, 16 Dec 2019 20:52:50 +0900 총명아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8 2002년 3월14일 아주 작은 우리 총명이를 만났지? 형제가 우리총명까지 5마리여서 그런지 우리 총명이는 누나 손바닥 반만했는데ㅎㅎ그런 너를 너무 약해서 안된다고 하던 아줌마에게 누나가 고집 부리고 무조건 데리고 간다고 해서 그렇게 우린 함께가 되었지ㅎㅎ 처음부터 똑똑한 우리 맹구리♡ 신문지에 쉬야하고,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갸부터 화장실에 가서 쉬야.. 이생사 Sun, 15 Dec 2019 23:38:39 +0900 토리장례후기입니당..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7 늦은시간에 갑작스럽게 강아지를 떠나보내야해서 엄청 막막했엇는데.. 차분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가족을 떠나보내야 하는게 첨이라너무 힘들었는데 덕분에 우리 이쁜 토리 잘보내준거 같아요 ㅎㅎ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ㅎㅎ 강효정 Thu, 12 Dec 2019 15:12:55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6 차분한목소리로 우리애기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보경 Wed, 11 Dec 2019 21:44:36 +0900 하양아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너무 미안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5 하양아 너를 4월 5일 동네 펫샵에서 우연하게 만났어그때나는 그냥 하얀 고양이가 키우고 싶었어 그렇게 찾았지그때 안산에 다른 친구를 봤는데 그 친구는 이미 누가 데려가기로 했다고 하더라고그렇게 또 다른 친구가 없나 하고 보고 있을때 우연하게 하양이 널 만나게 된거야.정말 너~무 우연하게도 사실 처음에 만났을 때 너가 나는 반겨주지도 않고덩치도 좀 커서 내가 .. 박성진 Wed, 06 Nov 2019 15:41:57 +0900 울 두한이 잘갔니?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4 몇시간전이네요..울애기 보내고 온게.. 4달전에 갑자기 밥도안먹고 살이 빠지기에 병원갔더니 신부전.. 죽을고비를 몇번 넘기고도 좀더 버텨주길 바랬습니다. 두달전쯤 울애기가 그날을 못넘길것같아 장례식장을 여기저기 알아보고 전화상담을 했더랬죠. 그중에 레인보우엔젤을 선택했네요..새벽이었는데 너무친절하게 설명도해주시고 위로도해주셨어요. 또다시 두달이 .. 김애화 Mon, 28 Oct 2019 23:59:36 +0900 금동아 아프지말고 잘가 아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3 두어달전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기더니 림프마말기 판정을 받고 급격히 상태가 안좋던 너를 안고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엄마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어 힘들어하는 우리딸앞에 엄만 씩씩하지 못하고 늘 울음바다였지.. 지금도 믿기지않고 금방이라도 너의 온기가 느껴지는 집안곳곳 돌아보기가 힘이들구나 남은 너의 아가들을 위해서라도 엄마 조금만 슬퍼하구 힘내서 살아볼.. 문지현 Fri, 20 Sep 2019 23:37:07 +0900 토토야 편히 쉬렴 ...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2 토토야 함께한 시간이 벌써 14년이 넘는기간 동안 아빤 너한테 너무 무심했구나.엄마와 형들의 소유물로만 간주하고 지났는대. 네가 아파서 힘들어 하던 한달남짓과 떠난16일까지 .. 너도 우리가족의 일원이었음을 알게되었다. 너무 슬퍼하고 힘들어 하는 엄마와 형들도 있지만,아빠도 너무 큰 상실감.슬픔,후회가 너무 크구나.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고,엄.. 이민우 Wed, 18 Sep 2019 18:03:58 +0900 사랑아,그곳에선 아프지 말구 행복하길바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1 안녕하세요. 2019년 9월 7일 사랑이 좋은곳으로 편안하게 보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지금현재까지도 그날이 아직 잊혀지지가 않아서 어렵게 글남깁니다. 사랑이를 차에 태우고 가는동안 저는 눈을 못 마주치고 달리고 달려서 도착을하였습니다. 처음겪는 저에게는 너무나 생소하고 어렵기만 하였으나  도착하여서 부터 장례식이 끝날때까지 너무나도 친절하고.. 이소희 Mon, 16 Sep 2019 17:33:06 +0900 감사인사 못드리고 왔네요. 후기로 대신 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0  마리장례 잘 치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추도인사도 오래했는데 눈치안보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새벽전화드렸는데 아침일찍 운전하고 오셔서 고생많으셨습니다.차량이동할때 너무 따뜻했던 말씀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우리 마리가는 길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액자사진도 잘받았습니다.너무 이쁘네요.평생 좋은 .. 허수연 Fri, 13 Sep 2019 15:53:27 +0900 메모리얼액자 잘받았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9 메모리얼 액자 잘받았습니다.너무 예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매기사진보면서 문득문득 보면 웃을 수 있습니다.며칠간 전화상담때부터 안락사이니 더 깊게 생각해보라고 계속 말씀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안락사도 함께 해주셔서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됐습니다.병원원장님도 슬퍼하지않게 하려고 애쓰시는게 고마웠구요.장례를 잘 치러줘서 그나마 매기에.. 이정란 Mon, 02 Sep 2019 01:50:19 +0900 달구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8 달구야 엄마가 미안해. 하늘나라 가서 편히 쉬어 나한테 친구고 가족이야 내가 말하면 다들어주고 내가 달구 한테 못해준게 많아. 힘들었지 이름 부르면 오고 배 만져 달라고 하고 엄마 다 기억해 집에만 잇어서 답답했지 산책도 시켜줘야 하는데 못 시켜주고 엄마 잘못 만나서 고생만 하고. 정말 미안해 하늘나라 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아 뛰어 .. 박희란 Fri, 16 Aug 2019 15:52:29 +0900 우리 초코 좋은데 가서 행복해야 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7 제 분신 같던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갑자기 쇠약해지면서 이별하게 됐네요... 새벽에 보내 어찌 할지 모를때 상담하고 예약하면서 다음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글로 도움이 되구요 ~~ 와이프 키우던 강아지(애기)를 보냈던 곳이라 좀 더 믿음이 갔는데 이용 후에도 챙겨주시니 마음 잡는데 도움이 되네요 ... 우리 초코 마지막을 마음.. 김은수 Sat, 03 Aug 2019 17:34:55 +0900 삐삐장례후기입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6 며칠전 장례를 치룬 삐삐가족입니다.요새, 날씨가 더워서 힘겨운 날들이지만, 갑자기 더운 날씨때문에 우리 삐삐가 더 일찍 하늘나라가버린건 아닌가 후회가 되네요.`좀 더 시원하게 해주고, 좀 더 신경써줬어야 했나?` 하고요.새벽에 울면서 전화해서, 중간중간 전화상담을 제대로 못했는데, 그 새벽에 위로해주시고, 정신이 나가버린 저에게 삐삐수습하는 법과 장례예.. 송미정 Sat, 20 Jul 2019 14:50:44 +0900 후기남깁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5  우리집 흰돌이가 2년동안 장으로 고생하다가 어제 무지개다리를 너머 저희 가족을 떠났습니다2년동안 저희 가족들도 힘들고 모두가 힘들었지만, 가장 고마운 시간이었고 소중한 시간이였던것 같네요.한달전, 레인보우엔젤에 안락사문의로 한참을 얘기했었는데 그때, 고민을 더 해보시라고 말씀해주셔서 2달동안을 더 흰돌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고맙게 생각합니.. 김정란 Thu, 04 Jul 2019 17:00:08 +0900 토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4 안녕하세요 토리 엄마입니다 토리를 보내고 슬픈 마음에 장례식장에서 하루종일 울다만 온것같네요.이제 강아지보는게 힘들것같네요.집밖의 다른 강아지보는것도 힘드네요.다시는 다른 강아지를 키우지 않을듯 합니다.이렇게 힘든 일을 두 번 다시 느끼고 싶지 않네요.이제,15년간 함께한 토리를 가슴에 묻고 함께 해준 시간들을 감사하며 지내려구요.무더운 날씨에 뜨거운.. 정재은 Wed, 26 Jun 2019 12:14:51 +0900 새롬아,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3 14년을 함께한 우리 새롬이~할머니장례는 어른들이 알아서 다 해주셔서 장례라는 것 자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른채, 이곳 저곳 찾고 전화하다가 레인보우엔젤에서 장례를 치루게 되었네요.상담때부터, 몇번이나 전화해서 꼬치꼬치 여쭤봤을때, 친절하게 짜증하나 안내고 받아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평생을 건강하게 병원한 번안가고 지내다.. 양성현 Fri, 21 Jun 2019 00:30:19 +0900 마루장례 감사드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2 마루가 떠나고 정신이 없었는데 지인한테 소개받은 레인보우엔젤에 전화후 방문드렸습니다 너무 울어서 상담하기 힘드셨을텐데....상담하시는 분이 친절히 잘 해주셨어요 얘약후에 시간에 맞춰 급하게 도착해서 바로 추모관에 안치되었습니다.  마루의 영정사진을 안치후 꽃제단에서 마지막으로 한없이 울었던것 같아요.화장로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 한송이 Tue, 11 Jun 2019 02:12:15 +0900 수고하셨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1 새벽에 연락후, 아침일찍 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이것저것 챙겨주시려고 애쓰시는게 많이 위로가 됐습니다.이제 허전한 마음을 뒤로 하고 보내주신 액자로 많이 위로 받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도봉구에서 미니엄마가...-  이주영 Tue, 04 Jun 2019 05:15:42 +0900 노을이 장례를 마치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0 장례를 마치고 노을이 져가는 장면을 봤을때 마음이 잔잔했습니다.우리 애기이름처럼 우리가족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것 같네요.어제밤까지만해도 살아있던 우리 노을이 ~15여년을 한시도 붙어있지 않은 날이 없었는데 이제 어떻게 지내야할지...후회도 많이 되고 사랑도 많이 했었는데 마지막에 병으로 고통속에 떠나 보낸것이 너무 슬픕니다.마지막까지 여한없이 서로 .. 박순애 Fri, 24 May 2019 14:02:1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