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엔젤 반려동물장례후기 http://rainbowangel.co.kr 레인보우엔젤 반려동물장례후기 RSS Feed ko Mon, 30 Nov 2020 08:02:59 +0900 yongsal@nate.com 보리야 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6 어제 황급히 가버린 보리 너무 슬퍼서 장례내내 울었어요 진짜 가족같이 생각하면서 키웠는대 바쁘단 핑계로 많이 못챙겨주고 아픈거 눈치못채서 정말 미안해 하늘나라가서는 신나게 뛰어놀아 보리야.. 항상 기억에 남을꺼야 화도 많이 안내던 순한아이..♡ 석란희 Mon, 23 Nov 2020 11:49:04 +0900 다찌야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5 우리 가족모두가 사랑하는 다찌가 좋은 곳으로 잘 갈 수 있도록 장레잘 치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찌야 너랑 같이해서 우리 가족 모두 넘 행복했다. 더 좋은 곳에서 아주 평온하게 보내라. 사랑해~ 기억할께 ♡♡♡ 방성준 Sun, 22 Nov 2020 15:40:29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4 우리 민희 가는길 잘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민희야 우리가족이 되어 줘서 고맙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다시 꼭 만나자 행복해! 유남규 Fri, 20 Nov 2020 11:05:17 +0900 너무 보고싶은 하비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3 장례절차 내내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응대해 주셔서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레인보 엔젤 통해서 하비를 보내는데 조금 안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비야 잘 가고 있지 너무 보고 싶어 제발 꿈에라도 나와라 ㅠ 맛있는 거 먹고 꼬옥 안아주고 싶어 내 곁에 있는 동안 고생 많이 하게 해서 미안하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 가서 하비 엄마 아빠 만나서.. 황인희 Sat, 31 Oct 2020 11:25:20 +0900 포뇨..아가..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2 10월2일..하늘의 별이 되어..갔는데 포뇨야.. 너무 보고싶어 텅빈.. 거실 쇼파위.. 형아 방 침대.. 누나 방 침대위.. 항상 누워있던 편히 자고 쉬던..포뇨가없어.. 며칠을 울고 또 울고 마음 다잡고 일상 생활을 하다가도 테디 꼬미 밥주며 아 표뇨밥있나 하고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부터나.. 계속 이렇게 울면 포뇨 발걸음도 무겁겠지..? 엄마가 조금만 더..울고 조.. 장혜민 Wed, 07 Oct 2020 16:53:43 +0900 우리 주몽이 잘보내주셔셔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1 아직도 갑자기 떠난 우리아가를 못잊고 있네요 늘 우리가족을 위해 14년간 웃음과 행복만 주고 간 우리주몽이 엄마 힘들다고 갑자기 가버렸나 .. 조금만 더 옆에 있어주지 주몽아 더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우리주몽이 우리주몽이 이쁘게 해서 보내주셔셔 감사드립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같이 아파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주몽아 좋은곳에 가서 우.. 강경란 Tue, 06 Oct 2020 21:18:29 +0900 보리가 행복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0 새벽에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2시에 장례식장 도착했습니다. 피곤하실것 같아 죄송스러웠어요. 저희 보리 맞이해주시고 예쁘게 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설도 좋고 반려견과 이야기 나눌수 있게 시간도 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며 진행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유골함 받고 보리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마지막까지 입구에서 기다려주시고 정성.. 박주미 Fri, 18 Sep 2020 10:38:47 +0900 사랑하는 은탄아 미안해 '사랑하구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9 은탄아 ''우리 탄가 있어서 엄마는 '행복했어 탄이는 엄마한테 너무많은걸 주고 갔는데 ''엄마는 먹꾸산다는 핑계루 우리 탄이 매일 혼자놔두고 늦게 들어왔는데 ''미안해 ''울애기 탄아 항상 엄마랑 함께 하자 너무사랑하구 미안해 ''사랑해 우리애기 탄아 이지우 Mon, 14 Sep 2020 19:34:52 +0900 잘가 사랑하는 내딸♥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8 너무나도 감사합니다ㅠ 13년동안 제 첫째딸이었던.... 우리 제스퍼 하늘나라에 천사가 되었던날.. 너무나도 감사하게.. 아주 이쁘게 아주 잘.. 가게 해줘서 감사합니다ㅠㅠ 가끔 엄마꿈에 나타나서... 잘 있다고만 전해줘 넘넘 사랑하는 우리제스퍼... 엄마가 너무 사랑해♥ 친절하게.. 안타까움을 보여주신.. 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 강주희 Sun, 13 Sep 2020 22:58:00 +0900 미안하구 고마윘던 진이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7 많이 아팠는데 신경 좀더 써줄걸... 왜 죽을거란 생각을 못했을까 아파서 살려고 운거였는데... 너무 미안하고!...하늘 나라에서 고통없는 날들 보내길!.. 우리 예쁘고 착한 진이야!!! 너무 미안하구 나란 주인만나 잘 보내주어서 너무 고마워!!! 너의 모습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다...우리 진이 마지막 가는길 잘해주셔서 레인보우엔젤 감사드리며!...보고싶은 진이에게... 유정문 Wed, 26 Aug 2020 12:46:01 +0900 "내일" 봐, 쿠부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6 매일 아침 출근 전 밥 주며 이따봐 쿠부키 인사하고 매일 밤 퇴근 후 청소 목욕 후 밥 주며 내일 봐 쿠부키 인사했는데... 이따보고 내일보는게 너무 당연했는데... 밥 먹는양이 너무 줄고 눈이 자주부어 병원 데려가도 큰 일 아니라는 말에 처방받은 약만 잘 주면 되겠지 했는데... 말도 못하고 소리도 안낸다는 핑계로 언니가 너무 무심했을까? 한없이 미안하네... 25년간 언니 동생.. 김원정 Sat, 08 Aug 2020 10:30:02 +0900 사랑하는우리샤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5 갑작스럽게 우리샤샤하늘나하로보냈습니다 지금두너무보고싶고 믿어지지가않아요 9년이란시간을함께해오고 정말예쁘고 말잘든은아기였어요 너무미안하고 더잘해줬어야하는데 보고싶고 시랑하는우리샤샤 아직두 집에우리샤샤냄새가살아있어요 정말너무보고싶습니다 그렇게갑작스럽게아기보내고 지인소개로 레인보우엔젠찾았습니다 늦은새벽1시다되서 연락했는.. 한순애 Wed, 15 Jul 2020 11:34:55 +0900 우리 꼬맹이를 갑자기 보내면서..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4 우리집 꼬맹이가 아프기 시작한지 이틀만에 갑자기 보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가장 믿음직 해보여서 장례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24시간 화장이 가능한 곳으로 연결해 주고,, 밤 11시의 늦은 시간이지만 정갈한 곳에서 우리 꼬맹이의 장례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경황이 .. 오세연 Sat, 11 Jul 2020 15:58:21 +0900 우리 예쁜 진영이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3 만17년을 함께 산 저희집 반려견 진영이를 오늘 보냈습니다. 어제 밤에 잠든 듯이 제 곁에서 숨을 거뒀고 오늘 레인보우 엔젤의 대행서비스 덕분에 무사히 장례식에서 화장을 하게 됐습니다. 저희집은 불교 집안이라 진영이가 숨을 거둔 후불경을 읽고 염불을 외우며 저희 가족 나름의 장례를 치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육신을 잘 거두고 자연으로 잘 돌아가기를바라는 마음.. 이예나 Thu, 09 Jul 2020 15:37:50 +0900 김다롱 보고싶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2 하루도 안지났는데 벌써 보고싶어 잘 지내지? 실감이 안나도 너무 안난다. 금방이라도 발소리 타닥타닥 거리면서 집안 돌아다닐 것 같은데 이젠 없는 게 말이 되냐 15년을 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빨리 갈 수가 있을까 참 너무하다 아프지만 않았어도 더 오래 살았을텐데 그치 우리아가. 병 때문에 아프다고 간식도 많이 안줘서 미안해 산책도 자주 안나가줘서 미안해 위에.. 김혜원 Wed, 08 Jul 2020 01:29:37 +0900 우리 가족에게 기쁨과 행복을 듬뿍 준 예쁜 똘망아~ 아름다운 곳에서 건강하고 신나게 뛰어 놀렴..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1 우리 가족에게 기쁨과 행복을 듬뿍 준 예쁜 똘망아~ 아름다운 곳에서 건강하고 신나게 뛰어 놀렴.. 사랑해♡♡♡ 5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해서 무척 행복했고 아름다운 축억을 많이 남겨줘서 고마워~ 그 똥그랑고 맑고 영롱한 눈빛이 너무 좋았고 항긋한 채취도 잊지 못할거야.. 이제 고통없은 무지개나라에서 행복하길 바래♡♡♡ 정동호 Sat, 27 Jun 2020 15:25:05 +0900 울아 고생많았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0 울아 오래같이있지는 못했지만 내곁에있어줘서 고맙고 감사해 울이덕분에 아빠는 많이행복했어 울이는 성격이좋으니까 하늘나라에서도 잘 지낼거라고 믿을게 장례 잘 치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조심하시는모습에 그리고 따듯한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정말좋고 멋진직업인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이황 Tue, 23 Jun 2020 18:35:03 +0900 2020.5.4 다나야 미안하고 고마웠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9 함께한지 1년10개월. 모진학대.고통 이겨내고 구조되어 온 너를 더빨리 품어주지못해 미안했다 다나야. 그간 병원 전전하느라... 치료받고 수술하느라... 편히 쉬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잠시지만 너를 만나 나는 행복했어. 먼저간 초롱이.네온이.별이.달이 만나거든 길엄마 잘있다고 꼭 전해주렴. 더는 아프지않길. 더는 슬퍼하지않길 바래. ㅡ대구학대냥이 다나.. 송원희 Tue, 05 May 2020 07:28:16 +0900 내영원한 동생 헬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8 내동생 헬리야 잘 도착한거야? 벌써 보구 싶으면 어떡하지 ㅠㅠ 웃으면서 못보내주고 너무 울면서 보내줘서 미안해 너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지 ..? 이번생에 누나 동생 해줘서 정말 고맙구 너가 있어서 누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구 너무 행복했어 엄마도 너 많이보구싶어해 우리꼭 다시 만나자 나중에 누나랑 엄마도 헬리만나러 가면 꼭 마중 나와줘 ~~~ ! 지금은 제니랑.. 문선주 Tue, 14 Apr 2020 08:48:22 +0900 사랑해~내 아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7 우리아기 보낸지 벌써 3일째네... 심부전진단받은지 1년4개월...잘버티던 우리아기 1년만에 폐수종으로 입원후한달만에다시 폐수종 입원..2틀만에 다시 폐수종이 진행되서...엄마가 큰결심을 할수밖에 없었어... 그결심을 하기까지 수만번 고심하고고심했단다...ㅠ 널 엄마 욕심으로 보내도 될런지 우리 아기 아직 더 살고싶은건 아닌지 ㅠ 병원선생님의 지금까지 숨쉬면서 1년넘.. 안희정 Sat, 04 Apr 2020 19:50:59 +0900 보고싶다 돼지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6 돼지야 형이야 거긴 어떠니?? 따뜻하고 뛰어놀수 있는 공간도 넓고 좋아했던 햇볕도 있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괜찮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형은 보내주는 그와중에도 날보고 있는 너의 눈빛이 항상 봐주던 그대로라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아 언제나처럼 말없이 눈으로만 인사를 건넸고 널 보냈다 서운하지 않지? 먹먹하지만 형까지 겉으로 드러낼수가 없었어 형은 책임져.. 조용국 Thu, 02 Apr 2020 11:12:05 +0900 사랑하는 흑미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5 흑미야. 널 보낸게 실감이 나질 않아. 사랑스럽고 애교많고 예쁜 너에게 내가 많이 사랑을 못돌려준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무지개 다리는 잘 건넜어? 가는 길이 험하지 않아야 할텐데.. 울애기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맘껏 먹고 뛰놀고 행복하려무나 거기서 행복하다가 가끔 내 생각해주면 좋을거 같아 우리 함께한 시간들 중에서도 너한테 좋은 기억들만. 언니는 너랑 함.. 유지혜 Fri, 13 Mar 2020 18:52:47 +0900 사랑하는 쫄랑아~ 행복했었기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4 우리가족으로 온 보석같은 쫄랑이~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줄 알았었어..지금도 엄마는 니가 있던 자리..너와 함께 걸었던 산책길에서 울고있어..많이 울면 니가 무지개다리를 못건널까봐 걱정이 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 ㅠㅠ우리 가족과 함께 살아줘서 너무 고마웠고 행복했어.울 쫄랑이도 행복했기를 이 엄마가 너무도 미안한 맘으로 바래본다..정말 다음 생애가 있다면 엄.. 곽영주 Mon, 09 Mar 2020 09:43:00 +0900 둘리를 잘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3 친절하게 잘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둘리야 그동안 아픈거 버티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지금은 안아프지? 너랑 함께한 12년 정말정말 행복했어 내 20대의 전부 항상 너랑 함께한 추억 간직하면서 보낼게 나중에 꼭 다시만나자 널 잊지않을게 너무너무 사랑해 김희선 Sun, 08 Mar 2020 11:24:11 +0900 누구보다 사랑스런 엄마딸 위니. 넌 최고였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2 위니를 처음 데려온날. 추운 겨울에 시흥까지 가서 만나고 왔지. 정말 작고 앙증맞은 위니. 성격도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위니였지. 딸기도 좋아하고 대소변도 교육 안시켰는데도 실외배변도 잘하고. 엄마 말은 무조건 잘듣고 얌전하고 착한 아이었지. 6개월이 됐을때 안타까운 사고로 한쪽 눈을 잃었을때 미안하고 많이 울었는데 15살이 될때까지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 이지영 Sat, 29 Feb 2020 20:37:19 +0900 백곰잘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1 백곰..난 아직 실감이나질않아.. 불과 몇시간.전만해도 같이 거실에있었는데 그치? 딱 12시간전 넌 사경을해메며 무지개다리에 갈 준비를했던거같아.. 내눈치보며 자꾸도망가고 숨는 너에게 내가해줄수있는건 안보는척 해주는거 말곤 도와줄수있는게 없었어...아니나 다를까.. 내가 방에들어가 자는척하니 얼마있지않아 가파른호흡과 다토해내는듯한 소리가 방문틈 사이로 .. 이란 Sat, 29 Feb 2020 11:52:21 +0900 나의사랑 나의 가족,,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80 까미야,, 너를 가슴으로 낳아서 다시 가슴으로 너를 보내야만하는 현실이 도저히 나를비롯한 가족은 받아들일수가없는듯해,,, 더 살기조은 너의형제들이있는 하늘나라로 편히 가야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곁에 있을려고 저항하는 너를보고 형은 눈물만,, 하루가지난 지금도 바보같이 있구나,, 일어서야하고 강하게 잊을려는 마음은 마음뿐,, 아침에 일어나서 너부터 찾았단.. 김욱진 Wed, 26 Feb 2020 14:10:34 +0900 하양이를 보내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9 저희와 15년을 함께하면서 많은 행복과 기쁨을 나누었던 하양이를 마음의 준비를 했지만 당황한 가운데에서도 편안하게 장례를 치르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넜을거 같아요 김지은 Wed, 26 Feb 2020 13:13:49 +0900 감사 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8 2020.02.19우리 셋째 동생 벼락이를 강아지 별로 소풍을 보냈네요.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마지막에 너무 아프게 보낸것 같아, 미안하기만 하네요. 차 안에서 위로의 말씀 감사하고, 장례도 잘 치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영 Thu, 20 Feb 2020 12:07:25 +0900 가을이를 보내고 -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7 가을아 잘갔니?? 먼저 떠오르는말이 미안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네 정말 미안해 마지막이 안락사 라는 걸로 보냈다는것도 미안하고 건강관리못해준것도 미안하고 챙겨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고 정말 미안한거밖에 생각이 안난다 벌써 너를 보낸지 5일째야 왜 자꾸 못해 준 것만 기억 나는건지 .. 너가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해서 안락사 라는 걸 선택했는데 후회가 .. 김송희 Thu, 13 Feb 2020 22:31:14 +0900 안녕... 우리번개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6 ​번개야 ~~갑작스런 이별에 언닌 지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우리번개 울강쥐 언니아들... 언니가 우리번개없이 어찌살까 번개야 너무 보고싶다믿을수없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모든것이 후회스럽기만하고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어떻게해야할지 매일 눈물이 나 지금까지 단 한번도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이.. 김정희 Tue, 04 Feb 2020 20:36:43 +0900 난이야 하늘에선 행복하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5 난이야 5살 한참즐거울 나이에 너무빨리 떠나버렸구나.. 어쩜 2년전 먼저보낸 남편이 그리웠니.. 그래..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남편 대박이와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랄께 사랑한다 난아♡♡♡ 그리고 마지막을 정성것 함께해주신 레인보우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제가 동행하지 못해 걱정 많이했는데 정말 세심하게 신경많이 써주셨더군요 정말 감.. 조기준 Mon, 03 Feb 2020 22:00:35 +0900 나의 강아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4 주몽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아 미안해 너가 좋아하는 산책도 바쁘다라는 핑계로 못해주고...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해 주몽아 사보미 Mon, 03 Feb 2020 20:09:08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3 또또 마지막 가는 길, 예 갖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또야 우리 가족으로 와 줘서 참 고마웠고 우리 집 뚱이 역할 해 줘서 너무 고마웠어 많이 못 해 준 것 같아 미안해 우리 또또 우리 가족이 정말 많이 사랑한 거 알지? 이제 주님께서 돌봐주실 테니 주님 품에 가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렴 또또야 우리 또또 잘 가, 우리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만나자 사랑해! 한민영 Thu, 30 Jan 2020 20:28:48 +0900 하니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2 18년간 우리 딸과 아들의 귀요미.하니♡ 항상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잘 지냈는데 며칠간 먹지도 못하고 숨쉬기도 힘들어 보여서 너무도 안쓰럽고 안타까웠다. 이제는 편안한거지? 훗날 좋은 곳에서 우리 꼭 만나자~ 혼자 남은 코코랑 우리 가족 모두 좋았던 것만 기억할께~ 안녕♡ 처음 있는 일이라 모든 일이 낯설었는데 상담부터 픽업, 장례 절차, 마지막 까지 모.. 한기호 Sun, 19 Jan 2020 21:35:09 +0900 갑순이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1 갑작스런 암전이로 상태가 안좋아진 우리집 멍멍이를 보며 안락사와 장례 많은 것을 고민 해보았지만  갑순이도 살고 싶을거란 생각에 산소방을 대여해서 살려보려고 했지만 딱 일주일밖에 버티지 못했네요. 일을 다녀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장례까 걱정이였는데.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니 퇴근하고 가려고 12시반에 예약을 잡고 가족끼리 갔네요. 시설도 좋고  .. 허운석 Mon, 30 Dec 2019 14:18:16 +0900 나의 센세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70 12월 21일 곱게 눈이 내리던 날 우리 센세가 제 곁을 떠났어요.. 믿겨지질 않아요.. 제가 부르면 언제든지 애용~하고 달려와 무릎에 앉고 품에 안기던 아이였는데...지금은 그 어디에도 우리 센세가 보이지 않아요... 언제쯤이면 무뎌질까요...  눈물이 나서 더는 못 쓰겠어요..  우리 센세 마지막길을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메모리얼 스톤을 만들었는데 우리 센세는 .. 남은진 Mon, 23 Dec 2019 13:09:00 +0900 달봉아 잘지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9 달봉아 하늘나라에선 건강하게 잘지내구 있어 행복하게 잘뛰어놀구 있다 엄마가면 꼭 마중나외야돼 너때문에 누나랑 엄마 많이 행복했어 너때문에 덜힘들었구 누나두 너때문에 훌륭한 수의사된다고 했어. 안잊어버리구 엄마 맘속에 잘 기억하고 있을게 하늘나라에서 꼭 다시만나자 사랑해 오윤정 Mon, 16 Dec 2019 20:52:50 +0900 총명아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8 2002년 3월14일 아주 작은 우리 총명이를 만났지? 형제가 우리총명까지 5마리여서 그런지 우리 총명이는 누나 손바닥 반만했는데ㅎㅎ그런 너를 너무 약해서 안된다고 하던 아줌마에게 누나가 고집 부리고 무조건 데리고 간다고 해서 그렇게 우린 함께가 되었지ㅎㅎ 처음부터 똑똑한 우리 맹구리♡ 신문지에 쉬야하고,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갸부터 화장실에 가서 쉬야.. 이생사 Sun, 15 Dec 2019 23:38:39 +0900 토리장례후기입니당..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7 늦은시간에 갑작스럽게 강아지를 떠나보내야해서 엄청 막막했엇는데.. 차분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가족을 떠나보내야 하는게 첨이라너무 힘들었는데 덕분에 우리 이쁜 토리 잘보내준거 같아요 ㅎㅎ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ㅎㅎ 강효정 Thu, 12 Dec 2019 15:12:55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6 차분한목소리로 우리애기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보경 Wed, 11 Dec 2019 21:44:36 +0900 하양아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너무 미안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5 하양아 너를 4월 5일 동네 펫샵에서 우연하게 만났어그때나는 그냥 하얀 고양이가 키우고 싶었어 그렇게 찾았지그때 안산에 다른 친구를 봤는데 그 친구는 이미 누가 데려가기로 했다고 하더라고그렇게 또 다른 친구가 없나 하고 보고 있을때 우연하게 하양이 널 만나게 된거야.정말 너~무 우연하게도 사실 처음에 만났을 때 너가 나는 반겨주지도 않고덩치도 좀 커서 내가 .. 박성진 Wed, 06 Nov 2019 15:41:57 +0900 울 두한이 잘갔니?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4 몇시간전이네요..울애기 보내고 온게.. 4달전에 갑자기 밥도안먹고 살이 빠지기에 병원갔더니 신부전.. 죽을고비를 몇번 넘기고도 좀더 버텨주길 바랬습니다. 두달전쯤 울애기가 그날을 못넘길것같아 장례식장을 여기저기 알아보고 전화상담을 했더랬죠. 그중에 레인보우엔젤을 선택했네요..새벽이었는데 너무친절하게 설명도해주시고 위로도해주셨어요. 또다시 두달이 .. 김애화 Mon, 28 Oct 2019 23:59:36 +0900 금동아 아프지말고 잘가 아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3 두어달전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기더니 림프마말기 판정을 받고 급격히 상태가 안좋던 너를 안고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엄마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어 힘들어하는 우리딸앞에 엄만 씩씩하지 못하고 늘 울음바다였지.. 지금도 믿기지않고 금방이라도 너의 온기가 느껴지는 집안곳곳 돌아보기가 힘이들구나 남은 너의 아가들을 위해서라도 엄마 조금만 슬퍼하구 힘내서 살아볼.. 문지현 Fri, 20 Sep 2019 23:37:07 +0900 토토야 편히 쉬렴 ...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2 토토야 함께한 시간이 벌써 14년이 넘는기간 동안 아빤 너한테 너무 무심했구나.엄마와 형들의 소유물로만 간주하고 지났는대. 네가 아파서 힘들어 하던 한달남짓과 떠난16일까지 .. 너도 우리가족의 일원이었음을 알게되었다. 너무 슬퍼하고 힘들어 하는 엄마와 형들도 있지만,아빠도 너무 큰 상실감.슬픔,후회가 너무 크구나.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고,엄.. 이민우 Wed, 18 Sep 2019 18:03:58 +0900 사랑아,그곳에선 아프지 말구 행복하길바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1 안녕하세요. 2019년 9월 7일 사랑이 좋은곳으로 편안하게 보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지금현재까지도 그날이 아직 잊혀지지가 않아서 어렵게 글남깁니다. 사랑이를 차에 태우고 가는동안 저는 눈을 못 마주치고 달리고 달려서 도착을하였습니다. 처음겪는 저에게는 너무나 생소하고 어렵기만 하였으나  도착하여서 부터 장례식이 끝날때까지 너무나도 친절하고.. 이소희 Mon, 16 Sep 2019 17:33:06 +0900 감사인사 못드리고 왔네요. 후기로 대신 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0  마리장례 잘 치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추도인사도 오래했는데 눈치안보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새벽전화드렸는데 아침일찍 운전하고 오셔서 고생많으셨습니다.차량이동할때 너무 따뜻했던 말씀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우리 마리가는 길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액자사진도 잘받았습니다.너무 이쁘네요.평생 좋은 .. 허수연 Fri, 13 Sep 2019 15:53:27 +0900 메모리얼액자 잘받았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9 메모리얼 액자 잘받았습니다.너무 예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매기사진보면서 문득문득 보면 웃을 수 있습니다.며칠간 전화상담때부터 안락사이니 더 깊게 생각해보라고 계속 말씀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안락사도 함께 해주셔서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됐습니다.병원원장님도 슬퍼하지않게 하려고 애쓰시는게 고마웠구요.장례를 잘 치러줘서 그나마 매기에.. 이정란 Mon, 02 Sep 2019 01:50:19 +0900 달구에게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8 달구야 엄마가 미안해. 하늘나라 가서 편히 쉬어 나한테 친구고 가족이야 내가 말하면 다들어주고 내가 달구 한테 못해준게 많아. 힘들었지 이름 부르면 오고 배 만져 달라고 하고 엄마 다 기억해 집에만 잇어서 답답했지 산책도 시켜줘야 하는데 못 시켜주고 엄마 잘못 만나서 고생만 하고. 정말 미안해 하늘나라 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아 뛰어 .. 박희란 Fri, 16 Aug 2019 15:52:29 +0900 우리 초코 좋은데 가서 행복해야 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7 제 분신 같던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갑자기 쇠약해지면서 이별하게 됐네요... 새벽에 보내 어찌 할지 모를때 상담하고 예약하면서 다음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글로 도움이 되구요 ~~ 와이프 키우던 강아지(애기)를 보냈던 곳이라 좀 더 믿음이 갔는데 이용 후에도 챙겨주시니 마음 잡는데 도움이 되네요 ... 우리 초코 마지막을 마음.. 김은수 Sat, 03 Aug 2019 17:34:55 +0900 삐삐장례후기입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6 며칠전 장례를 치룬 삐삐가족입니다.요새, 날씨가 더워서 힘겨운 날들이지만, 갑자기 더운 날씨때문에 우리 삐삐가 더 일찍 하늘나라가버린건 아닌가 후회가 되네요.`좀 더 시원하게 해주고, 좀 더 신경써줬어야 했나?` 하고요.새벽에 울면서 전화해서, 중간중간 전화상담을 제대로 못했는데, 그 새벽에 위로해주시고, 정신이 나가버린 저에게 삐삐수습하는 법과 장례예.. 송미정 Sat, 20 Jul 2019 14:50:44 +0900 후기남깁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5  우리집 흰돌이가 2년동안 장으로 고생하다가 어제 무지개다리를 너머 저희 가족을 떠났습니다2년동안 저희 가족들도 힘들고 모두가 힘들었지만, 가장 고마운 시간이었고 소중한 시간이였던것 같네요.한달전, 레인보우엔젤에 안락사문의로 한참을 얘기했었는데 그때, 고민을 더 해보시라고 말씀해주셔서 2달동안을 더 흰돌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고맙게 생각합니.. 김정란 Thu, 04 Jul 2019 17:00:08 +0900 토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4 안녕하세요 토리 엄마입니다 토리를 보내고 슬픈 마음에 장례식장에서 하루종일 울다만 온것같네요.이제 강아지보는게 힘들것같네요.집밖의 다른 강아지보는것도 힘드네요.다시는 다른 강아지를 키우지 않을듯 합니다.이렇게 힘든 일을 두 번 다시 느끼고 싶지 않네요.이제,15년간 함께한 토리를 가슴에 묻고 함께 해준 시간들을 감사하며 지내려구요.무더운 날씨에 뜨거운.. 정재은 Wed, 26 Jun 2019 12:14:51 +0900 새롬아, 안녕~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3 14년을 함께한 우리 새롬이~할머니장례는 어른들이 알아서 다 해주셔서 장례라는 것 자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른채, 이곳 저곳 찾고 전화하다가 레인보우엔젤에서 장례를 치루게 되었네요.상담때부터, 몇번이나 전화해서 꼬치꼬치 여쭤봤을때, 친절하게 짜증하나 안내고 받아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평생을 건강하게 병원한 번안가고 지내다.. 양성현 Fri, 21 Jun 2019 00:30:19 +0900 마루장례 감사드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2 마루가 떠나고 정신이 없었는데 지인한테 소개받은 레인보우엔젤에 전화후 방문드렸습니다 너무 울어서 상담하기 힘드셨을텐데....상담하시는 분이 친절히 잘 해주셨어요 얘약후에 시간에 맞춰 급하게 도착해서 바로 추모관에 안치되었습니다.  마루의 영정사진을 안치후 꽃제단에서 마지막으로 한없이 울었던것 같아요.화장로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 한송이 Tue, 11 Jun 2019 02:12:15 +0900 수고하셨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1 새벽에 연락후, 아침일찍 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이것저것 챙겨주시려고 애쓰시는게 많이 위로가 됐습니다.이제 허전한 마음을 뒤로 하고 보내주신 액자로 많이 위로 받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도봉구에서 미니엄마가...-  이주영 Tue, 04 Jun 2019 05:15:42 +0900 노을이 장례를 마치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0 장례를 마치고 노을이 져가는 장면을 봤을때 마음이 잔잔했습니다.우리 애기이름처럼 우리가족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것 같네요.어제밤까지만해도 살아있던 우리 노을이 ~15여년을 한시도 붙어있지 않은 날이 없었는데 이제 어떻게 지내야할지...후회도 많이 되고 사랑도 많이 했었는데 마지막에 병으로 고통속에 떠나 보낸것이 너무 슬픕니다.마지막까지 여한없이 서로 .. 박순애 Fri, 24 May 2019 14:02:12 +0900 안락사와 장례진행 잘 해주셔서 감사인사드리러 왔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8  그림이네입니다 최근에 생긴 종양에 더해, 너무 오랫동안 치매를 앓아온터에 온 가족이 더 이상은 힘들어서 가슴아프게 안락사를 결정하게되었습니다.너무 오랜기간 고민하였습니다.전화로 안락사문의시 친절한 상담감사드립니다.무조건 안락사병원 예약해 주시는게 아니고 꼼꼼하게 병에 대해서도 상담하고 그동안 가족의 고민도 대화를 나누게 되어 정말 위로가 된 것 .. 권태완 Mon, 20 May 2019 17:07:02 +0900 제니야 또 만나~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7 항상 건강할것만 같았던 우리 제니를 보내게 되었네요.15년을 함께 했는데 말이죠.아픈 곳 없이 잘지내준 덕에 정말 행복하고 큰 마음고생도 없이 지냈던것 같습니다.항상 건강하던 아이가 갑자기 아프게 되니 순식간에 바뀌더군요.살도 빠지고 밥도 안먹고 기운도 없어지고 움직임도 없고.... 서서히 아픈 것을 지켜보며 떠나보넀습니다.퇴근후에 집에서 주검이 된 .. 성수희 Thu, 16 May 2019 20:03:11 +0900 동글아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6  우리 동글아 무지개다리를 건넌지 벌써 일주일이네 동글이는 안아프게 잘지내고있지? 우리 동글이랑 헤어질때 엄마가 이제 안운다고 약속했었는데..너무 울었네. 동글이와  이별할때 얼마나 많은분들이 애쓰셨는지몰라. 깨끗하게 씻겨주시고 이쁘게  수의도 입혀주신 직원분들  자주다니던 병원원장님도 ... 애견카페언니도...우리식구모두 우리 .. 안혜원 Wed, 08 May 2019 15:50:16 +0900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5 쉬는 날, 허전한 마음에 왔습니다.똘이를 보낸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운동을 시작해야하나?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어야하나?순간순간 울컥하는 마음에 어쩌나 불안하기도 합니다.보내주신 펫로스증후군이겨내는 법에 대한 글도 읽어봤는데행동으로 아직 실천은 못해봤네요.그래도 도움은 됐습니다.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겠죠?저같은 분들도 많겠죠?저같은 분.. 박정란 Wed, 01 May 2019 20:15:34 +0900 봄날의 이별, 이제 놓아줍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4 우리딸 두리를 이제 못 안아본다는 생각에 오늘도 우리 가족은 조용합니다.갑자기 조용해진 우리 가족의 빈 자리는 평소에 두리의 자리가 너무 컸다는 것을 느껴요.집앞에 공원에 가면 평소에 뛰놀던 곳에 다른 강아지들이 뛰어다니겠죠.좋은 날씨에 더욱 슬퍼집니다.정성으로 함께해주신 장례지도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장례식날의 하루가 오랫동안 기억될것같습니다... 류지성 Mon, 29 Apr 2019 00:13:16 +0900 불쌍한 우리 하늘이, 좋은 분들과 장례를 함께 해서 다행입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3 오늘 새벽에무지개다리를 건너고 아침에 도착해서 정성스레 수의를 입혀 장례를 치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장 비대증 판단을 받고도 오랫동안 버텨준 아이가 그래도 엄마 고생하지 마라고 밤새견디며 아침까지...제 생에 두번째 아이지만 여기저기 유기견으로 여기저기 떠돌다가 4번째로 우리 집에 와서 너무나 애틋한 아이였습니다.나머지 동생도 빈자리를 채워주.. 심미령 Mon, 22 Apr 2019 14:43:36 +0900 캔디장례 감사드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2 우리 캔디가 새벽녘 제 품에 안겨 하늘나라에 갔어요도움주신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너무허전하고 마음이 아파할때, 좋은 추억만 기억하라는 직원분 말씀에 장례식이후엔 줄곳, 추억만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직막에 더 잘해줄껄...하는 후회는 어쩔 수 없습니다.관이나 염이라도 해서 보내줄걸 못내 자꾸 아쉬움만 남네요 ..밤늦게 고생많으셨습니다... 임수현 Wed, 17 Apr 2019 01:08:37 +0900 체리네 가족입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1 엊그제 장례한 체리네입니다. 남편이 출장중이라서 제가 혼자 보냈는데 너무 마음에 걸렸네요 체리가 시름시름 앓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됐네요아기도 없는 우리 부부에게 항상 웃음을주고 행복했는데... 그런 체리에게 많은것만 받고 해준게 너무 없어서 미안합니다.게다가, 체리의 마지막을 지켜보지 못해 아직도 너무 미안합니다.하루 더 있다가 남편하고 .. 서희수 Sat, 13 Apr 2019 16:34:23 +0900 이렇게 보내기 싫었는데...미안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0  몇달간 치매로 고생하던 우리 또치의 병세가 너무 심해져서 병원에서도 더이상 해결점이 없었습니다.또치가 매일 잠도 못자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계속 움직이고, 힘든것도 모르고 계속 빙글빙글 돌고,,,스스로 힘든 것도 모르고 계속 움직이고 삐쩍 말라가는 모습이 너무 가슴아팠습니다.안락사를 시키는게 우리 또치를 위해 좋은 선택이라 생각할 수 밖.. 전정현 Wed, 10 Apr 2019 21:57:07 +0900 가비야~엄마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9 우리 딸 가비를 이제 못 안아본다는 생각하니엄마는 너무 눈물이 나고 슬프단다. 거기선 잘있는거지? 미안해 내딸 가비야,더 잘해줬어야하는데 .... 거기서는 친구들과 건강하게 하고싶은거 다하렴,,,사랑한다~ 가비야  남숙희 Thu, 04 Apr 2019 02:41:36 +0900 담비장례 감사드립니다. (3월29일에 장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8 어제 우리 담비 편하게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처음으로 보내보는거라 정말 맘이 무겁구 넘아팠는데 모든 분들께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보내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언제 편해질지 모르겠네요.다른 아이는 다시 못키울것같네요.허전한 마음과 어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와서 글남깁니다.   김선현 Sat, 30 Mar 2019 18:40:16 +0900 안녕하세요? 소망이네 가족입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7 힘든상황에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아침일찍 픽업부터 모든것 감사드립니다. 아직 소망이가 떠났다는게 체감이 안되어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 좋은곳으로 가서 편히 쉬길 바라며 소망이에게 항상 미안하단 말과 함께 사랑한다는 말을 남깁니다.   장수연 Tue, 26 Mar 2019 16:08:18 +0900 늦은 시간 와주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6 우리집 아이가 저녁에 하늘나라에가서 어찌해야될지 막막했는데야간장례하시느라 가깝지도 않은 저희 집까지 찾아와 주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늦은시간까지 우리 공주 장례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최미혜 Sat, 23 Mar 2019 14:01:42 +0900 그림이네 가족입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5 안녕하세요 오늘 이용한 그림이네입니다 병원에서 소개받고 정신없이왔는데 우리그림이를 정성스레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족 편하게 보낼수있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림이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나니 온가족이 너무 슬프네요마지막에 시름시름 앓고 밥도 안먹고 해서 아파하는 모습이눈에 아른거려 정말 힘이듭니다 대부분은 건강하게 오래살.. 지수현 Thu, 21 Mar 2019 02:34:20 +0900 우리 만순이 잘 부탁드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3  안녕하세요 먼저 우리 만순이의 장례를 잘치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만순이는 폐수종을 엄청 고생하다가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동물병원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알아보니 레인보우엔젤이 제일 가까워서 선택했습니다. 가까운곳을 찾은 이유는 우리 딸기를 납골당에 안치를 하기위해서 였습니다. 장례지도사분들은 납골당에 .. 차준미 Sat, 16 Mar 2019 23:38:32 +0900 마리야 또 만나자...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7 마리야~우리가 좋은 인연으로 이렇게 함께하다가 이제 헤어지는구나.하늘나라에서는 어때? 나 보고있지?다음 생이 있다면...우리 그때는 꼭 만나!그때 또 꼭 붙어다니자~안녕~   윤진형 Fri, 15 Mar 2019 16:22:51 +0900 날씨가 흐려서 더 슬퍼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4  해미야,잘있었어?오늘 날씨가 흐려서 마음이 왠지 꿀꿀해~그래서 와봤어.너도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뿌옇지는않아?요새는 마스크쓰고 다녀서 답답해.거긴 미세먼지없어? 없겠지~요새는 네사진보고 그림 그리고있어~그림그리려구 너 제일예쁘게 나온 사진찾다가보니 다 예쁘더라.눈이 초롱초롱, 말도 참 안들었는데~ㅠ그래도 너무 행복했어.말안들어서 더 귀여웠어.네가.. 허영지 Tue, 12 Mar 2019 17:56:49 +0900 사랑하는 환희야~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3 사랑하는 환희야~오빠왔어~안아프게 건강히 잘있어? 환희가 생각나서 왔어~그동안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오빠는 언니랑도 헤어졌었어.너가고 안좋은 일만 생기더라.이제 여기는 봄이야.네가 있었으면 동네한바퀴 돌고 간식도 사오고 했을텐데...이젠 날씨도 풀렸는데도 집에서 나올 일도 별로 없단다.환희야~ 안아프고 잘지내고 있지?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무럭.. 조광민 Mon, 11 Mar 2019 01:20:40 +0900 모네를 보내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0 모네를 보내고나서야 내삶에 모네가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지 이제야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나마 우리 모네는 큰 병 없이 그래도 건강하게 살다가 갔습니다 모네가 이제 얼마 못살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그날을 닥쳐보니 충격이 굉장히 컸던 기억이 납니다.아무 생각도 안나고 하늘이 노랗게 머리가 텅 빈 느낌이었습니다.시신은 어떻게 해야.. 신경숙 Sat, 09 Mar 2019 00:42:16 +0900 희동아 잘지내지?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7 안녕하세요? 얼마전 장례치르고 구리에서 다녀간 희동이엄마 입니다.날씨가 따뜻해져서  우리 희동이가 더 생각나서 왔습니다.장자못연목 한바퀴 같이 산책하면 희동이가 참 좋아했을텐데...날씨가 좋으니 더 슬프네요...우리 희동이가 이곳에 글쓰면 볼 것같아서 왔습니다.장례식날 우리 희동이하고 이별을 잘도와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희동아~ 잘지내~엄.. 노경연 Tue, 05 Mar 2019 16:35:35 +0900 잘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5 얼마전, 우리 두리를 보내줬는데요.두리생각에 휴일에 새벽부터 잠이안오고 마음이 착잡해서 찾아와봤습니다.우리두리 정성껏 잘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아직도 우리 두리 생각이 나서 온 가족이 힘들고 조용한 집이 되어버렸네요.언제쯤 정상적인 일상을 다시 찾을지는 모르겠지만 ...저처럼 소중한 강아지를 하늘나라로 보내신분들도 같이 힘내셨으면 합니다... 이지은 Sat, 02 Mar 2019 08:28:32 +0900 우리 깐돌이 하늘나라 잘보내셔서 감사드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6  제가 남편이 지방에 있어서 직접 장례식장까지 갈수가 없어서레인보우엔젤에 장례 대행을 부탁드렸습니다.픽업시간을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으니우리 깐돌이를 차로 잘 데려가셨어요그리고 사진을 한장 보내달라고 하셔서 왜그런가했더니 추모식을 올릴때 사진이 필요하더라구요. 장례끝나고  장례과정을 당일날 사진으로 보내주셨어요. 제가 참석을 못하니 대신 추.. 권영숙 Tue, 26 Feb 2019 20:12:31 +0900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5 처음 겪는 일이여서 너무 힘들었었습니다.하지만 전화상담부터 너무 친절하게 세세히 신경써주시고위로해주셔서 감사했어요.장례식장에 도착해서도 직원분이 참 친절하시구 계속 울고있는 저를잘 챙겨주셔서 그나마 장례를 잘치렀던것 같아요.써니를 차뒤에 올려놓고 운전하는 중에 계속 울던게생각나요.도착해서 추모식을 올리는데 평소 핸드폰에 있던 사진을 영정사진.. 이성림 Mon, 25 Feb 2019 23:34:17 +0900 진숙이를 보내고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9 구의동에서 저녁에 진숙이 맡기고 아침에 장례를 치뤘습니다.마지막날은 같이 있고 싶었지만 겁이나서 진숙이만 맡긴게 계속 후회가 되네요.그래도 그날 잘 보내준것같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도착하자마자 뛰어나와 안내해주시고 중간중간 장례절차를 제 눈으로 보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부분이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괜히,밤늦게 직원분들 고생시켜드린것같아 죄송.. 장세정 Sun, 24 Feb 2019 22:46:21 +0900 나의 사랑, 뽀미야~ 엄마왔어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1 그날, 새벽에 급하게 전화해서 예약하고 다음날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시간이 없어 새벽에 아가를 보내줘야 하는 상황이였고, 함께 더 많은 시간을 지켜봐야할것같았지만, 다음날 출근해야해서 너무나 혼란스러웠습니다.연차를 쓸까도 생각해봤는데, 상황이 그러질못해서 너무 미안했어요ㅜㅜ아침에 출근해서 회사에서 하루종일 집중을 못하고 눈물이 나고 일은 하나도 .. 김유연 Thu, 21 Feb 2019 23:56:16 +0900 제니야~ 보고싶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6  제니야~ 잘지내니? 이제 봄이구나~너와 처음 만난때도 봄이였구나.그곳에선 안아프지? 너 보내고 나서, 너 아플때마다 지켜보며 마음아파하던 때가 생각난다.산책도 많이 시켜주지도 못하고 먹고싶은거 못먹게 하고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이제 헤어질때가 된다고 느꼈을때...그때가 되서야 마음아파서 널 지켜보던게 너무 후회된다.사랑해~ 사랑해~  말만했지 해.. 윤소진 Mon, 18 Feb 2019 17:34:57 +0900 우리 찡찡이 예쁘게 정성껏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3 우리 찡찡이 예쁘게 정성껏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침부터 친절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좋은 곳에 잘 보내준 것 같아서 기분이 후련하네요^^.레인보우엔젤 감사합니다~~^^-찡찡이 엄마-   박세린 Sat, 09 Feb 2019 21:31:05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2 무지개다리로 보내는 아픔이 이런것인줄 몰랐네요.다른 분들의 슬픔도 보게 되어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직원분들도 큰 위로가 되었구요.사람장례도 제대로 모르는 제가 이런 경험을 큰 어려움없이 할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그날 표현을 못했지만 다시한번 감사드려요.-서초동에서 란트맘-  심희재 Wed, 23 Jan 2019 01:12:32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8 어제 무지개다리로 보내주고 왔습니다.유골함도 잘 받았습니다.우리 공주가는 길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3d프린터문의대신 알려주신 모델건도 일일이 알려주신점도  감사드립니다.  장정미 Wed, 16 Jan 2019 13:34:04 +0900 우리 두리 보내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4  너무 빨리 이별한 두리를 지켜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하네요.그래서 하늘로 가버린 두리를 가족들 곁에 두고 싶었습니다  친절하게 두리장례를 진행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두리의 스톤이 너무 뽀얗게 이쁘게 나왔네요...보여지는 것은 다르지만 두리가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유골함만 두는게 좀 그래서 집모양의 예쁜 함을 사서 유골함을넣어주었어요 저.. 전주현 Sat, 05 Jan 2019 00:22:04 +0900 저만의 뜻깊은 이별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9 일주일이 지나고  아직은 너무 힘듭니다.매일매일 함께하다가 이별이라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순간순간 가슴이 적셔지네요.중간중간 달려들어 안길것 같은 착각에 아직도 혼란스럽습니다.하지만, 후회없이 사랑했기 때문에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려 노력하려합니다.저의 특별한 이별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네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조제현 Fri, 28 Dec 2018 13:42:45 +0900 1220일 무지개다리를 건넌 꾸미를 보내며...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1 꾸미가 무지개다리를 건넌후 저희 가족들은 애견장례식장을 급히찾아보게 되었습니다.우리집 막둥이 꾸미를 잘 보내주기 위해 모두들 핸드폰을 들고서...이런 경험이 없으니 더 자세히 찾게 되었어요.전화를 걸어서 상담했는데 같이 공감하고 말씀해주시는 느낌이 신뢰를 느꼈습니다.반려동물을 잃은 아픔을 모르는 분이 상담한다면 바로 알아차렸을거에요.레인보우 상담사분.. 서화원 Thu, 27 Dec 2018 21:37:26 +0900 실장님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  어제 새롬이 편하게 보내주셔서 진심감사드립니다 새롬이를 그나마 잘보내주게 한것같아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연말잘보내시기 바랄게요~ 신영미 Wed, 12 Dec 2018 22:45:29 +0900 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5 안녕하세요?10월3일 개천절에 밤비를 보냈던 김해인 이라고 합니다.맘이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여기 왔네요.ㅜㅜ좋은곳으로 갔을거라 생각하고 이제 웃고싶네요.고맙습니다.납골당보러갈때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말씀드려요~수고하시기 바랍니다. 김해인 Mon, 26 Nov 2018 01:19:28 +0900 고맙습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32 정말 고마워요  잘보내주셔서요  건강하던아이가 기력이 약해지고 힘들어하더니 떠나보내게됬네요 너무나 안쓰러워 사랑도 많이 줬는데....그래도 좋으신분들이 이쁘게 수의도 입혀주시고 힘든일 하시지만 정성스럽게보내주시는 모습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스톤할때 너무 정성드려 열심히 해주시는걸 보고 너무 감동했습니다주의에 더 소개 많이 해드릴게.. 송미경 Mon, 05 Nov 2018 21:44:26 +0900 쿠피야 ~ 사랑해~~~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0 쿠피야~엄마가 너무 미안타..사랑해..나중에 꼭 보자~~ 아랐지?엄마도 열심히 잘 살고 있을게~너말곤 이제 강아지 안키울거같다.쿠피야~안녕레인보우엔젤여러분 행복하세요~  성수연 Wed, 24 Oct 2018 01:51:13 +0900 미미아빠입니다.감사합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4 지난주 미미를 하늘에 보낸 아빠입니다 처음으로 치뤄보는 거라 너무 눈물이나고 힘이들었지만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잘해주신 레인보우엔젤여러분~ 감사합니다 몰라서 3일정도 집에두었다가 화장하려했는데 그러면 딸에게 죄짓는기분이라 급하게 알아보고 간곳인데 화장을 잘해주셔서 좋은곳으로 갔을꺼라 생각하며 집앞 강가에 뿌려주었네요 감사하.. 김경수 Tue, 02 Oct 2018 22:46:07 +0900 너무 보고싶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 우리집 재롱둥이 막내 티파니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리워요ㅠㅠ  좋은곳에 가서 편히 쉬길 바랍니다.많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성진 Wed, 12 Sep 2018 16:13:01 +0900 감사드려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2 우리 요네잘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천국에 가서도 잘 지내겠죠?아직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요새는 열심히 운동중이네요.따뜻하게 잘 해주신 여자팀장님께 특히 감사드려요^^  강현숙 Thu, 06 Sep 2018 18:11:27 +0900 우리 밍키는 왜 추모앨범에 없나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2 한달전에 장례를 치뤘던 밍키가족 노은수입니다저희 밍키가 추모앨범에 없어서요ㅠㅠ  노은수 Thu, 23 Aug 2018 02:02:04 +0900 바우야~ 보고싶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6 반갑습니다.지난번 우리 바우를 잘 보내주셔서 인사왔네요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곳이 있어서 위안이 많이 됐어요.지난번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다시 인사드리고 싶었네요.감사드려요 무더위 레인보우엔젤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이나영 Mon, 13 Aug 2018 01:25:50 +0900 핸드폰찾아주신 남자사원님 감사드립니다~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11 저번달 장례치루려고 갔다가 나중에 핸드폰잃어버렸었다가 찾은 사람입니다.아이를 잃어버린날 핸드폰을 잃어버리다니...그날 잘 찾아주시고 가시는길에 돌려주시겠다고 해서 직접 주신점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남자직원분께 특히 감사드립니다.수고하세요~ 심소영 Wed, 18 Jul 2018 01:55:31 +0900 안녕하세요~ http://rainbowangel.co.kr/insiter.php?design_file=2553591.php&article_num=9 안녕하세요.6월28일 하니장례를 치뤘었네요.문득 너무 하니가 생각나서 와봤네요. 생각날때 여기오게 되네요.언제쯤 마음이 편해질까요?우리하니 처음 만난날부터 모든게 영화처럼 지나가네요.유기견이였던 아이여서 너 맘이 짠했었어요.픽업차타고 화장하러가던때 너무많이 울었던 생각이 나네요...도착해서 하니를추모방에 데려다주셨는데 차가운 몸을 만져보니 또 눈물이.... 김보람 Mon, 02 Jul 2018 01:41:49 +0900